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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몬스타엑스, 6년만 日 완전체 공연 대성황…9월 1일 컴백 예열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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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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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셔누·민혁·기현·형원·주헌·아이엠)가 일본 완전체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몬스타엑스는 8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단독 공연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2025 MONSTA X CONNECT X)'를 개최했다.

 

약 6년 만에 열린 일본 공연으로 일찍이 현지 몬베베(공식 팬클럽명)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몬스타엑스는 보다 가까이 팬들과 소통하며 무대는 물론 다채로운 활약으로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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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 몬스타엑스는 웅장한 밴드 인트로와 함께 등장했다. '비스트모드(BEASTMODE)'를 시작으로, '무단침입 (Trespass)', '팔로우(FOLLOW)'를 연이어 선보이며 '믿듣퍼'(믿고 듣고 믿고 보는 퍼포먼스 그룹)다운 무대를 펼쳤다.

 

오랜만에 만난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몬스타엑스는 이번 공연의 의미와 관전 포인트 등을 설명하며 기대감을 더했고, '후 두 유 러브?(WHO DO U LOVE?)'부터 '유 알(U R)', '춤사위'까지 더욱 풍성한 사운드로 공연장을 압도하며 올 밴드 라이브의 진가를 발휘했다. 특히 '춤사위'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로, 깊은 감성과 몬스타엑스만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번 공연에는 몬스타엑스의 10주년을 기념하며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CONNECT Q' 코너가 마련됐다.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10년간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퀴즈를 진행,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018년 첫 일본 투어 에피소드, 뮤직비디오 맞히기, 앨범 커버 순서 나열하기 등 다양한 문제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몬스타엑스는 즉석에서 과거 앨범 커버를 재연해 보며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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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베베들과 함께하는 코너로 공연장이 더욱 달궈진 가운데 몬스타엑스는 '젤러시(Jealousy)', '원티드(Wanted)'에 이어 9월 1일 발매되는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의 수록곡이자 형원의 자작곡인 '파이어 & 아이스(Fire & Ice)' 무대를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어 최근 공개된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 뮤직비디오에 대한 이야기와 신보에 대한 동작 스포일러를 전하며 다가올 컴백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중략

 

몬스타엑스는 29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의 일본 공연이었는데도 여전히 따뜻한 응원과 열정적인 환호 덕분에 더욱 즐기면서 무대할 수 있었다. 이틀 동안 공연하면서 이렇게 10주년을 맞아 다같이 몬스타엑스로서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게 행복하고 감사했다. 앞으로도 몬베베에게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보겠다. 이번 공연에서 얻은 에너지를 원동력으로 곧 발매될 새 앨범 '더 엑스' 활동 더 힘차게 해볼 테니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9월 1일 신보 '더 엑스'와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를 발매하며 정식 컴백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28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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