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대표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주당 간사인 김주영 의원, 황명선 최고위원과 함께 안전모를 쓰고 지상 9m 높이 농성장에 올라 박 부지회장을 약 20여 분간 면담했습니다.
정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면담을 끝낸 뒤 금속노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고용승계와 청문회 등 지회가 요구한 여러 사안에 대해 해결할 것을 약속한 만큼 고공농성을 끝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599일째 고공농성을 이어온 박정혜 수석부지회장은 오늘 오후 농성을 끝내고 땅으로 내려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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