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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재 전북을 비롯한 호남에서 무소속 의원들과 민주당 탈당 인사들의 조국혁신당 입당이 잇따르면서 민주당의 견제가 심한 것 같다 토로했습니다.
특히 자신을 향한 민주당의 자숙 요구와 비판에 대해서 규모가 작은 정당의 경우 책임 있는 사람이 더 열심히 뛸 수밖에 없다며 수감으로 인한 지난 8개월 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창당 주역으로서 열심히 뛸 수밖에 없는 처지를 이해를 달라 요청했습니다.
한편 그동안 민주당이 전북을 텃밭으로 여기며 사실상 지배를 해왔지만, 전북 경제와 도민들의 삶은 개선되지 않고 쇠퇴했다며, 다가올 선거에서 지역 유권자들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후보와 정강·정책을 꼼꼼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