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다이아 출신 안솜이가 신곡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28일 안솜이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안솜이가 신인 보이그룹 프로듀싱 참여를 마무리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 활동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안솜이는 최근까지 모덴베리코리아의 신인 보이그룹 제작 과정 일부에 참여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프로듀싱 참여 대신, 자신의 신곡 준비에 전념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안솜이는 올 가을 신곡을 발매하며 솔로로 데뷔한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안솜이가 보이그룹 제작 과정에 도움을 준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모든 프로듀싱 활동을 접고 솔로 앨범 준비에 올인하고 있다"며 "새 앨범을 통해 아티스트 안솜이의 음악적 색깔을 진정성 있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모덴베리코리아는 신인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오는 2026년 데뷔를 목표로 국내 굴주의 연예 제작자들과의 합작을 통해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솜이는 지난 2017년 다이아에 합류해 정규 2집 '욜로'(YOLO)를 시작으로 다이아로 활동했으나 지난 2019년 말부터 그룹 활동에 불참하더니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성인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유명한 팬더TV에서 '촘이'라는 예명으로 등장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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