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김명미 기자] '하트시그널' 출신 배우 서지혜가 FA시장에 나왔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지혜 배우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며 "당사와 서지혜 배우는 전속 계약 만료 후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5년간 당사는 다양한 작품 속에서 진심을 다해 연기에 임한 서지혜 배우의 열정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다.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이어가며 한층 더 깊은 배우로 성장한 서지혜 배우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도 매우 뜻깊은 여정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서지혜 배우는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며, 곧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서지혜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하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서지혜 배우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와 서지혜 배우는 전속 계약 만료 후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지난 5년간 당사는 다양한 작품 속에서 진심을 다해 연기에 임한 서지혜 배우의 열정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이어가며 한층 더 깊은 배우로 성장한 서지혜 배우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도 매우 뜻깊은 여정이었습니다.
현재 서지혜 배우는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며, 곧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난 시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서지혜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사/뉴스 ‘하트시그널’ 출신 서지혜 전속계약 만료 FA시장 나와 “각자의 자리에서 앞날 응원”[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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