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특검 “계엄 반대 국무위원 2명 뿐, 한덕수는 반대 안해”…韓 영장심사서 주장
7,709 4
2025.08.27 17:22
7,709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19117?sid=001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내란 특별검사팀이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직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계엄선포에 반대한 국무위원은 2명이었다고 파악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고, 비상계엄에 동조했다는 주장입니다.

내란 특검팀은 오늘(27일) 한 전 총리 구속심사에서 한 전 총리가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함으로써 계엄의 절차적 정당성을 마련해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관들에게 국무회의 소집을 통지하고, 정족수를 채우자마자 국무회의를 시작해 약 5분 만에 끝낸 건 국무회의 부의장으로서 대통령에 대한 견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특검은 국무회의에 참여한 국무위원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비상계엄 선포에 반대 의사를 밝힌 국무위원은 2명 뿐이고, 한덕수 전 총리는 반대하지 않아 이 2명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특검은 국무회의 호출을 받은 박상우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안덕근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도착하지 않았는데도, 회의가 시작된 것도 문제라고 봤습니다.

하지만 한 전 총리 측은 비상계엄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주재했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내란 방조 혐의는 성립할 수 없다고 맞선 걸로 알려집니다. 한 전 총리의 도주 우려도 없고 윤석열 전 대통령 등 핵심 관련자들이 이미 기소돼 증거 인멸 우려도 없다는 주장을 편 걸로 전해졌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70 04.19 35,566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1,4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9,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561 이슈 오늘 오후 6시에 데뷔하는 기대주 신인 여돌...jpg 16:00 255
3049560 이슈 프랑스에서 인기 많은 신발 브랜드 4 16:00 542
3049559 기사/뉴스 아이브 가을, 독서 캠페인 파트너 발탁…북토크까지 진행 2 15:58 205
3049558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5월 19일 새 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 발매…9년 만 컴백 2 15:58 160
3049557 유머 포스터 왜캐 웃김 한개도 안무섭고 걍 월요일 아침에 나임 4 15:57 562
3049556 기사/뉴스 서바이벌 탈락 고배 마셨지만…언차일드 박예은 "성장해서 돌아와" 15:56 130
3049555 기사/뉴스 30대 여성 ‘숯불 고문’, 숨지게 한 무당…‘무기’서 징역 7년으로 감형 37 15:55 918
3049554 기사/뉴스 [단독] "여자친구 왜 병원 안 데려가" 소방·경찰 폭행한 20대 9 15:53 562
3049553 이슈 갤럭시 s27 시리즈 부터 해외 모델도 일본 교통카드 스이카 지원 예정 31 15:51 1,234
3049552 기사/뉴스 2030 여성 돈 털어 벗방 BJ 광고비?…탈퇴 러시 57 15:50 3,013
3049551 이슈 피식대학 신규 강의 <연예인병학개론> 오늘 저녁 공개 1 15:50 392
3049550 기사/뉴스 [단독]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2일 경찰 소환 조사 7 15:48 1,466
3049549 이슈 20세기 재즈 뮤지션들이 마약을 했던 이유 1 15:48 744
3049548 이슈 악마의 편집 논란 그후.. 성숙해져 돌아온 걸그룹 막내, 놀라운 비주얼ㅣEP.65 권채원 1 15:47 422
3049547 이슈 에이티즈 산 X NCT WISH 엔시티위시 사쿠야 Ode to Love 챌린지 9 15:46 337
3049546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2.7% 급등 6380선 마감…사상 최고치 돌파 3 15:46 374
3049545 유머 집중하면 발가락 오므림.jpg 3 15:46 1,540
3049544 기사/뉴스 '황교익·서승만 임명 NO'…문화계, 오늘 청와대 앞 규탄 기자회견 18 15:45 690
3049543 기사/뉴스 '경복궁·청와대' 품은 김동선표 다이닝…광화문에 띄운'F&B' 승부수[리얼로그M] 1 15:45 398
3049542 이슈 유해진 광동경옥고 NEW TV 광고 [이름값합니다 편] 2 15:44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