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정자 바닥 뚫어 텐트 고정"...해수욕장 민폐 캠핑족에 '분노'
4,449 37
2025.08.19 10:31
4,449 37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수욕장 정자에 텐트를 친 사람을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삼척 하맹방 해변에 있는 정자인 해망정 한가운데 텐트가 설치된 모습이 담겼다. 텐트를 가까이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누군가 정자 바닥을 뚫고 못을 박아 놓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글 작성자는 "우리나라 사람이 맞느냐. 어떻게 정자 마룻바닥을 뚫을 수 있느냐"고 분노하며, 삼척시청에서 이 글을 본다면 CCTV를 확인해 법적 처벌을 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팩을 틈새도 아니고 한가운데 박아놨다", "집 놔두고 왜 저러냐", "선을 넘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11일 경치 좋은 해변에 자리를 장기간 선점해두는 '텐트 알박기' 현장 사진이 온라인에서 확산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개인 팬션처럼 사용하려는 듯 나무에 로프를 묶고 모래주머니까지 설치한 텐트가 해변가를 따라 여러 대 연이어 설치된 모습이었다.


해마다 여름 휴가철이면 해안가 알박기 텐트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https://naver.me/5cq2qBOK


GIYIEW


FVGYGV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1,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82 이슈 재결합하더니 제대로 김치찌개 낋여오신 푸시캣 돌스... 07:34 26
3021081 이슈 롱샷 어릴때 사진 모음 (스압주의) 1 07:25 163
3021080 기사/뉴스 [단독]하이브, 민희진과 화해할 생각 없다..풋옵션 강제집행 '취소' 신청 3 07:25 497
3021079 유머 @엄빠랑 왕사남 보고와서 밥 먹는데 태산이도 노산 밑에서 공부하지 않냐 제발 시험 준비해라 이래서 나도 인강 선생님 얼굴이 박지훈이엿으면 햇지 이랫더니 아빠가 물 뿜음 6 07:18 602
3021078 이슈 깨끗한 물, 따뜻한 샤워, 와이파이, 그리고 안전한 집이 얼마나 소중한 특권인지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10 07:14 1,478
302107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59 148
3021076 유머 엄마 손 잡고 가자 어떤 게 엄마 손이게? 3 06:54 1,054
3021075 유머 딸 아빠와 아들 아빠의 온도차이 5 06:51 1,121
3021074 유머 비행기에서 처음보는 할부지가 너무 좋음 7 06:47 1,699
3021073 이슈 마트엔 절대 없는 '무지개 계란'의 정체 🥚 2 06:44 1,629
3021072 이슈 털많은 댕댕이가 금손집사를 만나면 6 06:42 838
3021071 이슈 반에서 제일 소심한 친구에게 중요한 종이뽑기를 시킨 선생님 7 06:29 1,423
3021070 이슈 우리가 스웨트셔츠를 맨투맨이라고 부르는 이유 18 06:28 2,497
3021069 유머 12년이 지났지만 꾸준한 상속자들 국룰 밈 7 05:54 1,978
3021068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176 05:25 14,833
3021067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2 05:24 1,631
3021066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3 05:17 1,042
3021065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7 04:50 2,422
302106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310
3021063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10 04:43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