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팬들한테 사기쳐놓고 그룹 활동 연기한다는 소속사.jpg (트리플에스)
52,611 139
2025.08.18 21:19
52,611 139

*맨밑에 3줄 요약 있음*

 

https://x.com/s_10131013s/status/1957369785232281806

 

일단 트리플에스는 총 24인조 그룹인건 다들 알거임
멤버 수가 많다 보니 완전체 활동 팬싸는 12인씩 나누어 진행하는 로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됨
팬싸 참가 12인은 정해진 주기가 있는 게 아닌 그때그때 스케줄이 맞는 멤버로 올라오고,
팬들은 라인업을 보고 최애에 따라 팬싸 응모를 결정하는 방식.

 


그러던 중 8월 6일 멤버들 휴식관련 공지가 올라옴
UKSdnG

휴식 기간을 가지는 멤버는 총 5명인데(혜린 유연 카에데 연지 소현) 멤버별 향후 스케줄에 명확한 공지가 없던 상황


여기서 문제가 되는 멤버가 소현이란 멤버인데

공지가 올라온 시점에도 응모중이었던 팬싸 포함 5개의 팬싸가 예정되어 있었음


팬들은 당연히 팬싸인회 참석 여부에 대한 재공지요구, 소속사는 묵묵부답

결국 팬들이 직접 음반사에 문의한 결과 참가 답변을 받고 응모함

 

sMOvGR
 

 

팬싸가 예정되어있던 다른 멤버 한 명은 불참 공지가 올라옴 (8/10 유연 불참)

소현이란 멤버는 변동 없이 팬싸 참가. 

 

그 후 소현이 포함된 라인업으로 8/22 팬싸 응모를 받음

소현 팬들은 22일은 음반사에서 참가 답변을 받았고, 10일에 이상 없이 팬싸에 참여했으니 당연히 팬싸에 응모함

(활동 중지 전 마지막 팬싸라 생각하고 넣은 팬들이 많았음)

 

그렇게 24일 팬싸 응모가 마감됨
그리고 당첨자 발표가 나오는 다음날

팬싸 당발과 동시에 모드하우스의 공지가 올라옴

 

ghKhzw

????? 팬싸 불참.
당장 다음날인 15일, 16일 팬싸 뿐만 아니라 문의 확답받은 후 응모받은 22일 24일 팬싸까지 불참임

 

 

 

 

 

이해 안가는 덬들을 위한 타임라인  정리


   •   8/6 : 웰니스 베케이션 공지 (팬싸 일정 관련 설명 없음)
   •   8/7 : 팬싸3(8/22) 음반처에 소현 참석 여부 확인 답변 (참석 확정)
   •   8/13 : 팬싸4(8/24) 응모 마감 (소현 포함되어 응모 진행)
   •   8/14 : 당첨 발표 직후, 소현 포함 전 팬싸 불참 공지
   •   8/15 : 팬싸1 불참
   •   8/16 : 팬싸2 불참
   •   8/22 : 팬싸3 불참 (당초 참석이라 답변 받았던 일정)
   •   8/24 : 팬싸4 불참

 

 

 

 


팬들이 항의하니 뒤늦게 영통 보상이 생김. 그러나 잘못된 공지와 늦장 대응 때문에, 오히려 요구한 팬들만 “이기적이다”라는 비난을 받게 되었고 회사는 방관.

그 후로는 대면 팬싸 불참 시 자연적으로 영통 보상 제도가 생겼지만, 이번 소현 불참의 경우는 여전히 보상 영통 소식조차 없다는 점이 문제.

이 멤버는 올해만 벌써 7번째 불참이라고 함.
소속사가 ‘보상이 있으니 불참을 쉽게 남발해도 된다’는 식으로 대응하고 환불 요구엔 응하지 않다가



MYYiRN

결국 오늘 트리플에스의 근간인 그랜드 그래비티(=유닛 활동)을 연기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최종 뒤집어짐

 

 

 

 

 

 


3줄 요약
   1.   팬싸 불참 예정인 멤버를 라인업에 넣어두고 응모를 받음
   2.   음반사에서도 참석 예정이라하니 믿고 응모했지만 응모 마감 후 불참 공지
   3.   팬들의 환불 요구 + 기타 그룹 운영에 대한 불만 제기하니 그룹 전체 활동 연기 공지(황당)

 

 

 

 


 

목록 스크랩 (0)
댓글 1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93 00:05 3,0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8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2,4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630 유머 숲속 동물들을 촬영한 방법 1 05:53 221
3017629 기사/뉴스 “사랑해요 이정후, 고마워요 정후 아빠” 도쿄돔 흔든 ‘바람의 가문’…이종범, 현장 팬 위해 통 큰 ‘골든벨’ 울렸다 [SS비하인드] 05:47 389
3017628 이슈 왜 약과를 어명으로 금지 시키려 했는지 이해가 가는 영상 ㅋㅋㅋㅋ 4 05:44 955
3017627 팁/유용/추천 여(솔만) 미(친듯이 듣는) 새(끼)의 여솔 노래 추천.playlist 1 05:22 128
3017626 기사/뉴스 175명 숨진 이란 초등학교 타격, 미군 표적 실수로 잠정 결론 24 05:18 1,440
301762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7편 1 04:44 144
3017624 정보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과 상상에만 머물러 있는 것은 가능성 중독이다 13 04:06 1,536
3017623 유머 햄스터가 천국가는 만화.manhwa 9 03:35 1,175
3017622 이슈 니카라과 동물원에서 태어났다는 푸른눈의 알비노 퓨마 4 03:34 1,929
3017621 이슈 오늘부터 사직야구장 콜라보샵에서만 파는 가죽 자켓 27 03:21 3,073
3017620 팁/유용/추천 드라마 ost 같은 양요섭 - 밤의 밤을 지나 (Dear My) 2 03:16 175
3017619 이슈 본인만 모르는 '은수저'들의 특징 99 03:06 11,792
3017618 이슈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덬들 난리난 소식.jpg 9 03:03 645
3017617 유머 루이바오💜🐼 잠깐 실례하겠슴다! 12 02:56 1,084
3017616 유머 드라이룸에 갇힌 고양이들 14 02:56 1,629
3017615 유머 60년 만에 만난 두 친구.insta 8 02:50 2,179
3017614 이슈 세계가 놀란 삼형제 21 02:49 2,391
3017613 기사/뉴스 [컬처&레저] "김치 유산균이 몸속 유해한 나노플라스틱 배출시켜" 8 02:47 1,152
3017612 이슈 아직 코쓰는게 서툰 아기 코끼리 17 02:42 1,556
3017611 유머 타블로 자기가 싫어하는거 얘기하는데 처음엔 무서워하는 동물 이정도 얘기하다가 점점 ㅈㄴ 구체화돼서.twt 9 02:38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