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잠실운동장 일대, 마이스 복합공간 조성 본격화…내년 첫삽
4,185 9
2025.08.14 14:31
4,185 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0597?sid=101

 

서울시 건축심의 통과

5성급 호텔·컨벤션센터 들어서
이르면 2032년 돔구장 등 개장

서울시가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감도.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감도. /서울시 제공
서울 잠실동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르면 2032년 돔구장 등 새로운 시설이 문을 연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국제 수준의 컨벤션센터와 전시장, 5성급·4성급 호텔, 업무·판매· 문화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 MICE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복합공간은 전체 지하 4층~지상 39층으로 이뤄진다. 전시시설 약 9만㎡, 컨벤션시설 약 1만6000㎡, 숙박시설 800실과 야구장, 스포츠콤플렉스, 수영장 등 운동시설도 들어선다. 수열에너지와 태양광 등을 적극 도입해 주요 시설의 제로 에너지화를 추진한다.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교통수단에도 대비할 방침이다. 내년 착공해 2032년 준공하는 게 목표다.

(중략)

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으로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관광과 비즈니스 수요를 아우르는 미래형 도시경제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서울을 싱가포르, 홍콩, 두바이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MICE 도시’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글로벌 기업과 국제 행사 유치 기반이 마련돼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523 03.05 29,4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6,1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4,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7,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4,0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5,5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9,0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8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4529 이슈 [WBC] 미국 홈런 훔치는 영국 수비 ㄷㄷ 2 10:45 199
1674528 이슈 스페인 마르카에서 오타니 쇼헤이 특집기사.jpg 10:37 455
1674527 이슈 타종목 팬이 보기에 이상한 오타니 올려치기 상황 92 10:37 3,926
1674526 이슈 별건 아닌데 감동적인 포코피아 짤 1 10:35 687
1674525 이슈 WBC 영국 미국상대 선두타자 초구 홈런 뒤 왕실 근위병 세리머니.x 3 10:32 720
1674524 이슈 [속보] WBC 대만전 선발 라인업 발표! 16 10:20 2,142
1674523 이슈 전용기 릴스 올렸다가 받은 한남 악플들 박제해버린 상여자 ceo 인플루언서.jpg 190 10:20 14,131
1674522 이슈 펩시콜라 2 10:19 251
1674521 이슈 좋아하는 순서로 나열해보기 47 10:16 865
1674520 이슈 41살 이시하라 사토미 근황 31 10:14 5,208
1674519 이슈 아들 얼굴을 케이크에 누르려는 사람들로부터 지켜주는 엄마 5 10:10 2,814
1674518 이슈 새삼 대단했던 대략 20년전 연예인들 비주얼 13 10:07 3,222
1674517 이슈 그늘에 있으면 행복한 이유 11 10:06 1,891
1674516 이슈 바짓단 줄이기 19 09:51 1,144
1674515 이슈 2026 여성의 날 ② 여성 뮤지션을 다시 일어나게 하는 생각과 문구 3 09:51 525
1674514 이슈 왕사남 흥행으로 단종 관련 역사 유적 파괴 논란이 파묘되는 중.jpg 199 09:48 23,886
1674513 이슈 왕사남 박스오피스 정리 19 09:35 3,535
1674512 이슈 배달직의 명확한 장단점.txt 39 09:15 6,270
1674511 이슈 화제성도 실력이다…지수 ‘월간남친’, 글로벌 톱7 출발 159 09:13 9,406
1674510 이슈 진짜 현실적이라는 에겐녀 테토녀 구분 157 09:05 26,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