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마크 1억 원 기부..보호대상아동 기념일 지원 사업 확대
4,093 11
2025.08.07 10:24
4,093 11

piQPRP

그룹 NCT 마크의 1억 원 기부로 '너의 곁에 우리' 사업이 확대됐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대상아동이 생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에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정서적 지지와 선물을 제공하는 '너의 곁에 우리' 사업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너의 곁에 우리'는 희망브리지 고액기부자 네트워크 '아너스클럽'의 기부로 2022년 시작된 아동 기념일 지원 사업이다. 2025년부터는 아동보호기관 통합지원 모델로 확대돼 ▲기념일 프로그램 ▲정서지원 ▲여가활동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 4월,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인 NCT 마크가 1억 원을 기부하면서 사업 규모가 확대됐고, 더 많은 아동이 지원받게 됐다. 이번 기부는 솔로 앨범 발매 이후 팬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아동들은 본 사업을 통해 ▲생일파티·나들이 ▲여름방학 문화체험 ▲졸업파티와 스키캠프 ▲2박 3일 제주도 여행 ▲여름 캠프와 겨울 소그룹 여행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나의 기념일을 기억해주는 어른이 있다는 경험은 자존감과 소속감을 키우는 소중한 힘이 된다"며 "아너스클럽 기부자들과 함께 더 많은 아동이 따뜻한 하루를 선물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54779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28 04.22 37,6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2,8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6,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22 정치 [단독|팩트체크] 장동혁, JTBC 보도 후 "한명 더 만나"…확인해보니 그 인물도 '차관보급' 아니었다 3 21:29 195
12621 정치 장동혁, 방미 국무부 인사 논란에 "'차관보급' 표기 중 실무상 착오" 4 21:23 315
12620 정치 정청래, 안호영 병문안 “12일 단식했으니, 12일 입원하셔야” 26 20:20 865
12619 정치 딱 지네 수준에 맞네 1 19:39 619
12618 정치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512 19:29 42,357
12617 정치 2026년 4월 여야 당대표 행적 정리 7 18:26 637
12616 정치 박지원 의원이 김용 공천 주장하는 이유 1 17:43 552
12615 정치 시민연대 “정청래 호남 방문 취소 유감…불공정 경선 해명 촉구” 9 17:32 448
12614 정치 문재인 정부와 조국혁신당을 거쳐 쿠팡 부사장 된 조용우 195 16:53 24,413
12613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 '15%' 쇼크… 서정욱 변호사 “아니다, 이리저리 하면 40%다” 주장 24 16:27 1,465
12612 정치 베트남 전통 의상 입은 김혜경 여사 21 16:19 3,664
12611 정치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 미국에서 차관보급 인사 만났다고 공개한 뒤통수 사진과, 실제로 만났다는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 씨 ai로 그 사람 맞는지 확인해 보기 1 16:18 983
12610 정치 고위험 성범죄자 1대1 전담 관리 확대…전자장치부착법 개정 15 15:41 439
12609 정치 [속보] 靑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차원서 논의중이나 결정된 것 없다" 4 15:25 637
12608 정치 [청와대 스케치] 李대통령, 베트남 찾아 “국제결혼 1위…사돈의 나라” 69 14:27 1,474
12607 정치 윤석열 명예훼손으로 뉴스타파 기자들 잡으려고 영장에도 없는 거 수색하고 허위공문서 작성한 검찰 12 13:30 1,177
12606 정치 "9주 동안 세 아들 얼굴 보지도 못했다" 호소한 정유라…교도소 측 "자녀 접견 가능해" 15 13:22 1,554
12605 정치 [속보] 李 "'대장동 이슈' 한국신문상 수상, 이제라도 수상 취소·반납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46 12:45 2,026
12604 정치 조국 대표의 ‘평택군 · KTX 정차’ 발언의 무게 15 12:44 976
12603 정치 당시 서울중앙검사는 sbs그것이 할 수 있다(알고싶다)가 몇 달 후 2차 방송을 할 거라며 저와 선배 이준석(국회의원X)이 이재명 성남시장에 뇌물을 주고 도피와 특혜를 도운 것으로 허위 진술을 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7 12:08 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