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그렇다면 레드벨벳 멤버들은 ‘청담국제고등학교2’를 보고 어떤 피드백을 줬을까.
2,439 3
2025.08.06 13:59
2,439 3



 

예리(김예림)은 “멤버들이 응원해주고, 잘 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줬다. 그런데 솔직히 10회까지 다 보지는 않은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저는 그런 부분에 서운해 하지 않는다. 각자 스케줄 때문에 바쁘다 보니 그런 것 아닌가. 응원이 오면 좋지만, 아니어도 괜찮다. 그런 것에 서운해 하지 않을 만큼 가까운 사이”라고 멤버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저희가 어릴 때부터 봐서 그런지, 일하는 사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진짜 동고동락한 언니들 느낌이다. 심지어 저랑 아이린 언니는 초등학교 때부터 둘이 같이 살았다. 그러니 그게 진짜로 일하는 사이가 되겠나. 약간 짜증이 나더라도 '뭐야'이라고는 금방 같이 하게 되고, 지금은 짜증나는 것도 없다. 숙소생활할 때는 진짜 자매가 그러는 것처럼 어느 순간은 걷는 것도 짜증나고 '조용히 좀 걷지'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너무 좋다. 아이린 언니랑은 가장 많이 술을 같이 마신다. 사실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차가운 이미지인데, 둘이서 제일 자주 만난다. 이 얘기, 저 얘기 다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웃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53673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08566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27 03.04 33,5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3,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1,5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9,1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300 정치 국힘 지도부, 안철수에 서울시장 출마 제안했지만 거부당해 9 20:01 583
11299 정치 국힘 후원금 7억대…개혁신당보다 적어 2 18:23 493
11298 정치 ‘중동전쟁 불법 아니냐’ 지적에…외교장관 “우방국 전쟁 언급 곤란” 28 17:41 783
11297 정치 김건희특검 준비 부족에 ‘결심’ 연기… 재판부 “저도 이런 경우 처음 본다” 10 17:05 709
11296 정치 장동혁 대표 체제 지지율 최저…당내선 “지방선거 져도 재신임될 것” 3 16:48 456
11295 정치 [속보] 나경원 "'공소 취소 청탁' 무혐의받아...문제삼은 한동훈, 참담하고 개탄" 3 16:41 547
11294 정치 ‘전분당 담합’ 기업에 최대 1.2조 과징금 19 16:32 718
11293 정치 청와대에 백지 항의 서한 전달한 국민의 힘 375 16:29 28,330
11292 정치 법무부에서 알립니다 "원유로 불공정 담함? 해봐. 검찰은 법과 원칙대로 할거임" 3 16:19 898
11291 정치 전한길판 ‘윤 어게인’ 신당 나오나…“작년엔 윤석열이 반대” 4 16:15 399
11290 정치 '보수 텃밭' 부산 지상파 여론조사, 모두 전재수 '우위' 10 16:03 1,463
11289 정치 [단독]“윤, 입틀막과 뭐가 다르나”…‘국감기간 골프’ 민형배 고발했던 시민 “공포심 느껴” 12 15:50 1,533
11288 정치 [속보] 미국 방문한 문 前대통령, 이란 사태에 “무력사용 최대한 억제해야…극단적 진영논리 우려” 77 15:49 1,929
11287 정치 문 전 대통령, 이란사태에 "무력 최대한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23 15:27 2,026
11286 정치 진보·정의·개혁에 밀린 국민의힘...후원금 5위로 추락 8 14:56 471
11285 정치 여권 '빅마우스' 金총리 당권주자 부상 견제…국정운영엔 독 12 14:39 536
11284 정치 [속보] 진보·정의·개혁에 밀린 국민의힘...후원금 5위로 추락 7 14:00 503
11283 정치 김경수 "한동훈 고마운 건 있어…사면 동시 복권 반대로 2년 공부시간 줘" 6 13:24 1,260
11282 정치 [속보] 진보·정의·개혁에 밀린 국민의힘...후원금 5위로 추락 11 13:11 799
11281 정치 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무혐의 처분…"대가 없는 청탁" 12 13:04 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