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재석, 새벽 4시 40분 기상 고백…유연석 “신생아 아니에요?” ('틈만나면') [순간포착]
7,256 3
2025.08.06 09:53
7,256 3

대구 카페에서 만난 유재석과 유연석. 유재석은 "대구가 볼 게 참 많다"며 대구에 대한 좋은 인상을 드러냈고,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어제 몇 시에 잠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밤 9시 30분에 잠들었다"고 답해 유연석을 깜짝 놀라게 했다.



ApzmXc


유연석이 "9시 30분에 어떻게 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유재석은 "새벽 4시 40분에 일어났다"고 말하며 일찍 잠든 이유를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유연석은 유재석을 '신생아'에 비유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유재석은 "여러분도 노력하면 밤 9시 30분에 잘 수 있다"고 덧붙이며 이른 취침을 권장하기도 했다.



[사진]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 기자


https://v.daum.net/v/20250806062500687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8 05.04 33,9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5,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9,1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9,8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7,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835 이슈 (극혐주의)정말 끔찍하지만 ㅇㄱ모양의 리얼돌을 제보 받았습니다.twt 481 22:11 36,082
152834 이슈 [KBO] 지금 야구방 눈물바다로 만든 팬아트 277 21:45 31,750
152833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335 21:36 14,680
152832 이슈 아 방금 뉴스에 어린이날이라고 어린이 한 명 인터뷰하는데 319 21:34 50,026
152831 이슈 갑자기 구충제 찾게되는 의사썰ㄷㄷㄷ 355 21:28 53,182
152830 이슈 오류가 난 분식집 메뉴 주문 .jpg 304 21:23 47,704
152829 이슈 동네 분식점에서 라볶이 시켰는데 쪽지 들어있었음 238 21:11 34,970
152828 이슈 돈 벌어서 어디 쓰는게 낙인지 말해보는 달글 536 21:02 27,716
152827 이슈 해피 어린이날🎈 아이유 인스타에 올라온 아기 지은 영상 137 20:58 23,261
152826 이슈 [KBO] 야~~ 화정초 일짱 나와라~~ 78 20:55 11,595
152825 이슈 2023년 라이즈 이후 오랜만에 QWER과 챌린지 찍은 남돌 115 20:47 18,054
152824 이슈 불륜이 들키고 일본 연예계에서 사라진 배우 다나카 케이 근황 288 20:06 76,174
152823 이슈 딘딘 유튜브 댓글 근황..jpg 129 19:44 45,141
152822 유머 이 사람들 알면 빼박 중장년 281 19:34 34,681
152821 유머 지훈이 잠들었나요 ? 자고있다면 소리질러 (feat.옹성우) 215 19:22 29,323
152820 이슈 워너원고 보면서 원덬 오열한 하성운 라이관린 헤어지는 장면.x 321 19:12 54,150
152819 이슈 남성 성비가 1%만 증가해도 그 지역 범죄율이 5~6% 증가함.jpg 349 19:02 34,155
152818 이슈 [유미의세포들] 순록이가 미친 안정형 연하 남친인 이유.jpg 389 18:51 47,970
152817 이슈 하성운: 너 왜 한국말 잘하냐? 라이관린: 한국에 미련 남아있어서요 +추가 +관린이 영상편지 추추가 879 18:40 76,587
152816 이슈 서울식물원에 설치된 곰 세 마리 조형물이 철거 된 이유.jpg 313 18:39 56,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