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현봉식 "본명은 보람이, 술도 못 마셔…어딜가도 막내" [틈만 나면](종합)
5,512 3
2025.08.06 09:46
5,512 3
nkLgUN
ozopgc



이날 화사한 핑크 셔츠로 등장한 김성균, 현봉식은 시작부터 만만찮은 입담을 보였다. 유연석과의 84라인 절친인 현봉식은 "연석이가 자기도 모르게 존댓말 한다. 근데 동갑이다"라고 노안의 비애를 토로했다. 


이에 유재석이 "연식 봉식 딱이야"라며 이들의 조합에 흐뭇해하자, 현봉식은 "사실 본명은 보람이었다. 배우 예명이 봉식"이라고 고백, 김성균이 "술도 못 마신다. 취향은 보람이"라고 거들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했다. 이와 함께 현봉식은 "어딜 가도 막내라 익숙하다"라며 반사적으로 휴지를 챙기는 등 특급 의전으로 프로 막내미를 뽐냈다.




강다윤 기자


https://v.daum.net/v/2025080609274192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188 00:05 4,5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948 기사/뉴스 정부 "카타르LNG 수입 '0' 가정한 대응계획 마련…수급관리가능" 11:58 9
3026947 유머 ㅇㅎㅇㅍ과 희승의 팬사인회 일정 11:58 53
3026946 유머 키키 키야에게 404 빼앗은 안유진 결국... 1 11:57 134
3026945 기사/뉴스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 들어선다…미래에셋, 1조 관광개발 본격화 2 11:55 118
3026944 유머 맨홀 뚜껑에 건담 그림 넣은 일본 16 11:54 715
3026943 정치 [속보]“김종혁 징계 효력 정지” 법원, 배현진 징계 이어 장동혁 지도부 제동 3 11:53 87
3026942 이슈 [해외축구] 남미 현지 축구 기자가 페루축구계 관련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는 사실 11:52 270
3026941 기사/뉴스 "BTS 컴백쇼, 왜 광화문이냐? 방시혁, 韓서 가장 상징적인 곳에서 해야 한다고" [MD현장](종합) 34 11:52 581
3026940 기사/뉴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 약속한 새벽배송 체험 마쳐 9 11:51 520
3026939 이슈 탁재훈 인생 라이브한 날 1 11:51 190
3026938 이슈 현재 반응 터진 강유미 근황.jpg 8 11:50 2,050
3026937 이슈 미국 신발 브랜드 반스 글로벌 캠페인 찍은 신인 남돌 코르티스 1 11:50 300
3026936 기사/뉴스 컴백 앞둔 BTS 지민 "이날만을 기다려…공연 다치는 사람 없길" 4 11:50 259
3026935 유머 고음 지르다가 삑사리 난 강아지 4 11:50 324
3026934 기사/뉴스 또 어린이집 학대..피해 아동 ′뇌전증′ 진단 2 11:49 348
3026933 정치 TV조선·채널A·서울신문·연합뉴스TV "李 조폭연루설 허위" 추후보도 7 11:47 311
3026932 이슈 [속보]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200 11:45 4,303
3026931 기사/뉴스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6 11:44 386
3026930 이슈 이정후의 반클리프 목걸이에 대한 이종범 딸의 감상..... 45 11:43 4,222
3026929 유머 시간지나면 2030이 오히려 최악의 세대라고 욕먹을거 같다는 펨코 유저 71 11:42 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