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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국내정발기준)영애 만화책을 자주 본다는 소리들은 원덬의 영애물 만화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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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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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RPG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레밀리아로 빙의한 「에미」는 노력도 허무하게 게임의 히로인 「별의 소녀」에게 단죄당한다.


그때 에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나타난 것은 안에서 지켜보던 본래의 레밀리아였다-.


영애물에 관심있으면 1순위로 추천하는 작품


본체 레밀리아의 짜릿한 복수극이 샴페인이라고 매우 극찬받는 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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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영애 아이린은 황태자와의 약혼 파기를 당한 충격으로 자신이 전생에서 푹 빠졌던 여성향 게임의 세계로 전생했음을 자각한다.

하지만 이대로 가면 자신이 파멸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기억이 어중간해 회피할 방법을 모르는데!

그런 아이린이 배드 엔딩을 회피하기 위해 취한 수단은― 최종 보스 공략?!


멘탈튼튼 아이린이 벅뚜벅뚜 마왕님 꼬시러 가는 이야기인데 웃기고 잼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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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왕태자 지크에게 들린 신들의 목소리…… 그것은 약혼자인 후작 영애 리젤로테가 [츤데레]이고, 이대로 가면 [파멸]을 맞이한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쌀쌀맞은 리젤로테의 평소 말과 행동은 모두 애정 표현?! 신들이 해설하는 약혼자의 속마음이 너무 귀여운 나머지 홀로 몸부림치는 지크. 그런데 신들의 정체는 게임하면 실황 해설을 붙이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지크는 [실황]과 [해설]이란 [신탁]을 의지해서 약혼자 리젤로테를 구원할 수 있을까?

속마음이 홀랑 누설되어서 진짜진짜 귀여운 ‘악역 영애’ 리젤로테의 배드 엔딩을 회피해라!


리젤로테가 진짜 진짜 진짜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츤데레데레데레인 이유가 나중에 나오는데 진짜 순애야 ㅠ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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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자유구나.


황태자 카롤의 아내로서

여태까지 최선을 다한 벨라는

어느 날 갑자기, 벨라보다 더 도움이 되는 상대와

결혼하겠다며, 이혼을 통보받는다.


벨라는 가혹한 환경의 벽지로

내쫓기지만, 중압감에서 해방되어

자유로운 생활을 만끽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업무차 벨라의 저택을 방문한

옛 왕자 앨런은 저택 주변의

어떠한 변화를 눈치채는데…?


북부대공×햇살여주


이걸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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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 영애인 웰미는 같은 나이의 언니를 괴롭혔다.


후계자 지위도 약혼자도 빼앗고,

냉혹하다고 소문난 마도경에게 팔아넘겼다.


그리고 얼마 후, 마도경한테서

무도회에 와 달라는 초대장이 도착한다.

파티에 참가한 웰미였지만,

그곳에서는 화려한 연회가 아니라

‘언니를 학대한’ 백작 가문에 대한

단죄가 시작되었다.


모든 것은 ‘웰미의 책략대로’―.


언니를 집안에서 도망가게 하기 위한 웰미의 고분분투가 귀여워


언니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저지른 행동들이 진짜 눈물겨움 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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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열심히 노력하는 파견 계약직 나토리 미도리는

어느 날 불합리한 사유로 계약 해지를 당한다.

“날 필요로 해 주는 곳 따윈 없겠지——.”

그렇게 절망에 빠진 와중, 플레이 중이던 노벨 게임

《Fairy tale of jewels》의 세계로 소환되고 만다.

심지어 소환주는 게임 내에서 수많은 인물을

계략에 빠트리려 하는 악역 영애 라피스 테네브라에.

푹 빠져서 게임을 플레이했기에

라피스의 신변에 벌어질 위험을 미리 알고 회피시키자,

미도리가 라피스의 마음에 들어 버리는데…?!


백합물!!!!입니다!!!!!!!


라피스님이 매우 멋집니다 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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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갱생―― 아니, 행복하게 만들겠어요.”


누명을 쓰고 약혼자인 왕태자에게 처형을 선고받은 영애 질.

죽기 직전, 약혼이 결정된 10세 당시의 파티로 시간이 되돌아간다!

파멸 루트를 피하기 위해 뒤에 있던 사람에게 순간적으로 청혼하지만 상대는 최대의 적, 이웃 나라의 흑화 (예정) 황제 하디스였다.


전장을 달리던 군신 영애의 인생이 지금 새롭게 출발한다!

메인 커플의 나이차 땜에 뒷걸음질 칠수있긴한데 여주가 매우 용맹하고 주먹으로 해결하는 모습이 시원시원해서 취향이 될수도 있을것같아 추천



사진은 원덬 책장에서 바로 찍은거라 배경이 정신없어 


영업 됐으면 좋겠다! 다 재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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