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대통령실, 윤석열 때 없앤 '특감반' 추진‥"공직 기강 해이 철저히 단속·예방"
6,020 2
2025.08.05 15:44
6,020 2
대통령실이 윤석열 정부에서 민정수석실과 함께 폐지했던 고위 공직자 감찰 전담 조직인 '특별감찰반' 운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감반'은 민정수석 산하의 민정비서관실에서 운영할 계획이며, 검찰과 경찰, 국세청, 감사원 등 4개 기관에서 12명이 파견돼 꾸려질 예정입니다.

감찰 대상은 2급 이상 고위 공직자와 공공기관 및 단체의 장과 임원, 대통령의 친족 및 대통령과 특수 관계에 있는 사람들로 이들과 관련된 비위 정보 수집과 조사 등 감찰 업무를 전담할 전망입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민간인 사찰의 잔재를 청산하겠다며 민정수석실 폐지를 단행했지만 공직 기강 해이 문제가 잇따르자 공직기강비서관실에 '별관팀'을,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실에 '정보3팀'을 추가로 신설해 변칙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불투명한 팀을 만들고 운영하면 정치적 논란에 휩싸이고 감찰 공백도 메울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정부에서는 투명한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고위 공직자들 기강 해이 문제와 비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예방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aver.me/GhS7oXaD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7 00:05 13,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791 이슈 <궁> 민효린 시절 송지효.jpgif 2 16:40 220
3014790 이슈 친아들한테만 고기 챙겨준 새엄마 13 16:39 670
3014789 유머 뭐… 갈 때 가더라도 한우 한 마리 정도는 괜찮잖아? 응? 16:39 100
3014788 기사/뉴스 “셰프님, 하늘나라 가지 마세요” 최현석 당황시킨 초등생의 '순수악' 편지 7 16:36 635
3014787 이슈 [KBO] 2026 KBO 올스타전 개최지 14 16:36 914
3014786 정보 네페 45원 21 16:34 941
3014785 기사/뉴스 AI 혁명 첫 피해자는?…고학력·고소득 화이트 칼러가 대체되고 있다 [팩플] 6 16:31 727
3014784 정치 지선 앞두고 국힘 부대 집결 시키는 중 4 16:31 578
3014783 이슈 누가 범인이야? 4 16:30 388
3014782 유머 주문할때 뭐 빼고 보내주세요 했을때 결과물 8 16:30 1,524
3014781 이슈 엑소 레이한테 프로듀싱 받는 남돌 전후.jpg 17 16:29 2,343
3014780 유머 은퇴하고 야구관중석에 앉으니까 팬들의 마음을 알겠다는 정훈 야구선수 11 16:28 1,430
3014779 기사/뉴스 [단독]“투자 베스트셀러 저자 믿고 투자했는데”…50억 원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 16:25 693
3014778 유머 최애 출연에 사전 인터뷰 대신 팬미팅 한 작가 13 16:23 2,498
3014777 기사/뉴스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공포…"징벌적 과징금 등 도입" 3 16:21 383
3014776 기사/뉴스 [단독] '부활 출신' 김재희, '2000억대 사기 가담 혐의' 檢 송치→3개월 만에 방송 출연 12 16:21 2,819
3014775 기사/뉴스 [속보] 충북 단독주택에 괴한 3명 침입해 일가족 결박하고 폭행 후 도주…경찰 추적 중 28 16:20 1,765
3014774 기사/뉴스 천궁-Ⅱ '로켓 배송'…UAE, 대구에서 수송기로 모셔갔다 "이란 맞서 방공망 강화" 36 16:20 1,824
3014773 이슈 역대급 스시집 사고 13 16:19 3,187
3014772 이슈 이용자의 사용 경험을 해치는 잘못 만든 UI UX 11 16:19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