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李대통령 물가안정 당부에도…네네치킨, 인기메뉴 가격 4.5% 인상
7,342 19
2025.08.05 15:14
7,342 19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안정을 당부한 이후로 주춤했던 외식 업계의 가격 인상이 다시 시작될 조짐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은 이날 기준 주요 인기 제품의 가격을 평균 4.5% 인상했다.

지난해 12월 주요 제품 가격을 평균 10% 인상한 데 이어 8개월 만이다.

정부의 물가 안정 노력과는 달리 네네치킨이 주요 메뉴 가격을 인상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네네치킨은 치즈스노윙, 오리엔탈파닭, 청양마요치킨 가격을 2만2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인상했다.

핫블링치킨, 소이갈릭치킨 등도 2만2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각 1000원씩 가격을 올렸다.

양념류인 레드마요, 청양마요, 코찡마요 시리즈도 모두 2만3000원으로 가격이 조정됐다.

네네찜닭은 2만6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인상됐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줄곧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하며 업계에 가격 인상 자제를 당부해왔다.

이 대통령은 정부 출범 직후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물가 안정 대책 마련을 지시한 데 이어 지난달에도 관계 부처에 신속하고 엄정하게 물가 관리에 임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https://naver.me/GtJ8D5SZ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62 04.23 17,9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7,6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23 정치 [부산일보TV 단독인터뷰] 한동훈, 차기 대권 도전 시사…“북갑서 그 꿈 이룰 것” 2 04.24 190
12622 정치 [단독|팩트체크] 장동혁, JTBC 보도 후 "한명 더 만나"…확인해보니 그 인물도 '차관보급' 아니었다 3 04.24 296
12621 정치 장동혁, 방미 국무부 인사 논란에 "'차관보급' 표기 중 실무상 착오" 4 04.24 457
12620 정치 정청래, 안호영 병문안 “12일 단식했으니, 12일 입원하셔야” 26 04.24 1,043
12619 정치 딱 지네 수준에 맞네 1 04.24 673
12618 정치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614 04.24 62,394
12617 정치 2026년 4월 여야 당대표 행적 정리 7 04.24 665
12616 정치 박지원 의원이 김용 공천 주장하는 이유 1 04.24 582
12615 정치 시민연대 “정청래 호남 방문 취소 유감…불공정 경선 해명 촉구” 9 04.24 464
12614 정치 문재인 정부와 조국혁신당을 거쳐 쿠팡 부사장 된 조용우 207 04.24 28,359
12613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 '15%' 쇼크… 서정욱 변호사 “아니다, 이리저리 하면 40%다” 주장 24 04.24 1,489
12612 정치 베트남 전통 의상 입은 김혜경 여사 21 04.24 3,736
12611 정치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 미국에서 차관보급 인사 만났다고 공개한 뒤통수 사진과, 실제로 만났다는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 씨 ai로 그 사람 맞는지 확인해 보기 1 04.24 1,001
12610 정치 고위험 성범죄자 1대1 전담 관리 확대…전자장치부착법 개정 15 04.24 453
12609 정치 [속보] 靑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차원서 논의중이나 결정된 것 없다" 4 04.24 649
12608 정치 [청와대 스케치] 李대통령, 베트남 찾아 “국제결혼 1위…사돈의 나라” 70 04.24 1,505
12607 정치 윤석열 명예훼손으로 뉴스타파 기자들 잡으려고 영장에도 없는 거 수색하고 허위공문서 작성한 검찰 12 04.24 1,177
12606 정치 "9주 동안 세 아들 얼굴 보지도 못했다" 호소한 정유라…교도소 측 "자녀 접견 가능해" 15 04.24 1,565
12605 정치 [속보] 李 "'대장동 이슈' 한국신문상 수상, 이제라도 수상 취소·반납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46 04.24 2,050
12604 정치 조국 대표의 ‘평택군 · KTX 정차’ 발언의 무게 15 04.24 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