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임창정, '소주 한 잔' 감성 잇는다…이별발라드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7일 공개
937 3
2025.08.05 11:42
937 3

ddJAOx

5일 꿈의엔진인터내셔널은 “오는 7일 오후 6시 임창정이 가창자로 참여한 새 싱글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가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는 임창정이 지난해 12월 발매한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이후 발매되는 신곡이다. 

 

임창정은 작사를 맡아 믿기지 않는 이별의 순간을 현실적이면서 진정성 있는 화법으로 풀어냈다. 

특히 자신의 대표곡 ‘소주 한 잔’의 연장선에서 또 한 번 ‘술’이라는 키워드를 녹여내 현실 밀착형 이별 감성을 이어간다.

 

또한 임창정은 내공 깊은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정제된 멜로디를 이끈다. 

담담한 목소리로 시작해 점차 폭발하는 고음과 절정에 치닫는 독보적인 표현력은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임창정은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아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촌스러운 콘서트’를 개최했다.

 

(출처: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2859)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9 03.13 22,0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70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jpg (ft.휴가) 2 21:16 149
3020869 유머 아직까지 손흥민한테 형이라고 부를 생각 없다는 선수 21:16 185
3020868 유머 아침엔 네 발, 점심엔 두 발, 저녁엔 세 발인 것은? 🐼🩷 2 21:15 267
3020867 이슈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블랙핑크 지수 21:13 330
3020866 팁/유용/추천 착하기만 하다고 인복이 있는 게 아님 20 21:11 1,351
3020865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2026 K-WONDER CONCERT IN TAIPEI 무대 완료 ❤️🍭 21:09 66
3020864 이슈 할머니의 리즈시절 21:09 398
3020863 이슈 하이브vs민희진 변론때 하이브측 증인이 직접 말했던 민희진 감사 이유 30 21:09 1,026
3020862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1 21:09 412
3020861 유머 우리팀 신입 코드 리뷰하기 3 21:08 551
3020860 기사/뉴스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 첫 확인"…'걸프 확전' 격화 우려 3 21:08 272
3020859 이슈 노출 기준 박살난 오타쿠 12 21:07 1,094
3020858 이슈 급해서 40분 만에 양손과 양발에 네일과 마스카라를 해줬어!!!!! 15 21:07 1,914
3020857 이슈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오늘자 놀토 한해 짤.jpg 5 21:04 1,036
3020856 이슈 너무 무서운 요즘 남자 아이 얼굴 수준.jpg 7 21:04 2,622
3020855 기사/뉴스 '건강한 안우진' 있었다면 달랐을까?…'38세' 선발+'42세' 불펜 의존한 한국, 압도적 선발 파이어볼러 그리웠다 23 21:03 743
3020854 기사/뉴스 ‘감방 동기’끼리도 말조심…교도소 운동장서 “아동 성범죄자” 지목해 벌금형 18 21:03 586
3020853 정치 오세훈, 시민들과 '쉬엄쉬엄 모닝'…여의도~마포대교 5㎞ 달려 6 21:02 218
3020852 유머 편의점의 군고구마 VIP고객 5 21:01 1,142
3020851 유머 숨숨집 위 아기 곰돌이 후이바오🐼🩷 13 21:01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