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라이즈 출신' 승한앤소울, 전 세계 팬들과 뜨거운 첫 인사
2,330 6
2025.08.01 13:55
2,330 6

pAQTZF


승한은 에너제틱한 매력의 타이틀 곡 ‘Waste No Time’과 청량한 감성을 지닌 수록곡 ‘Heavenly Blue’(헤븐리 블루) 등 2곡의 무대를 최초 공개, 데뷔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2명의 프로페셔널 댄서와의 멋진 호흡을 자랑하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승한은 크루 결성 비하인드부터 싱글 제작기 및 언박싱, Q&A, 챌린지 등 여러 코너로 팬들과 소통함은 물론, “팬 여러분의 마음이 저와 같다고 느껴져서 좋았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는 더 자주 만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승한앤소울의 모험은 이제 시작이다.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승한앤소울 첫 번째 싱글 ‘Waste No Time’은 발매와 동시에 한터차트 일간 1위에 올랐으며, 타이틀 곡 ‘Waste No Time’ 역시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멕시코, 태국, 폴란드, 칠레, 케냐, 우즈베키스탄 등 전 세계 6개 지역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한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승한은 오늘(1일) 방송되는 KBS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타이틀 곡 ‘Waste No Time’ 무대를 선사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61885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7 04.29 69,9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604 이슈 임신을 계획 하기전에 내가 거의 애를 혼자 다 키워야 될수도 있겠구나... 진지하게 맘먹고 임출을 하길 바람 66 11:08 4,739
152603 이슈 유서쓰기 과제있던 철학교양에서 누가 유서 쓰다가 자살해서 그 과제 없어짐... 뭔가 진짜 깨닫는게 많나봐 57 10:59 4,036
152602 이슈 야동 사이트 막히자마자 난리 난 ㅍㅋ 근황 324 10:40 26,277
152601 이슈 유미의세포들3 신순록 대체 누가 하냐 기대 안됨; 했던게 나일리가.gif 137 10:28 15,069
152600 유머 진짜 스맙 노래 너무 못하는데 많은 일본인들이 이 화제를 피하고 싶어했음 스맙의 매력은 노래실력이 아니야! 이 주장도 되게 많이 들었으나 아니 그럼 노래를 하지마 231 09:57 18,911
152599 이슈 노출 의상 때문에 코디가 욕먹자 해명하는 여자아이돌 .gif 720 09:40 49,185
152598 유머 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 269 09:33 50,642
152597 이슈 [핑계고] 영상 본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 언급되는 부분 259 09:32 31,671
152596 유머 외국인들이 부산 오면 환장하는 이유 245 09:29 29,690
152595 이슈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시청률 추이 148 08:57 25,937
152594 이슈 MBC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251 08:53 28,488
152593 이슈 오늘 방금 군대 전역한 NCT 재현 224 08:49 30,713
152592 이슈 잘생긴 남자의 고백을 거절해 보기 (feat. 박지훈) 79 07:12 7,515
152591 기사/뉴스 울산 산부인과서 30대 산모, 제왕절개 수술 중 사망 949 01:35 82,321
152590 이슈 박지훈은 정석미남이다 vs 트렌디미남이다 507 01:28 21,165
152589 이슈 서울이 재밌는점.. 한강기준으로 남/북 나뉘지만 실제 문화권은 동/서로 나눠짐 158 01:23 20,181
152588 기사/뉴스 (22.09.01.) 우수상 ‘21세기 대군 부인’ 선정 당시 심사평 + 3년후 제작부장 코멘트 112 01:05 20,794
152587 이슈 양상국 뼈 때렸던 관상가 247 00:42 96,096
152586 이슈 외국인이 집안에서 물청소하고 마무리하는 거 보고 충격받아 입틀막하는 한국인 292 00:33 72,143
152585 이슈 반도체 산업이 완전히 몰락했다는 일본 근황...JPG 217 00:16 45,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