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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카우치사건으로 암흑기에 들어간 인디씬에 음악의신이 머물다갔나싶을정도로 명반이 쏟아졌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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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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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브로콜리 너마저 - 앵콜요청금지





검정치마 - Antifreeze

 

검정치마 - 좋아해줘

 

W&Whale - R.P.G. Shine

 

국카스텐 - 거울

 

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

 

에피톤 프로젝트 - 봄날 벚꽃 그리고 너

 

 

카우치사건으로 금기시 여겨졌던 인디씬이 다시 부흥기를 맞이하게된 2007 ~ 2008년

인터넷문화 발달로 인디음악들이 bgm으로 많이 쓰이면서 대중들에게도 가까워지고

장기하열풍으로 매체에서 언급량도 확 늘어나고 대중들에게 어필하는데 성공

또 광고음악으로 유명해진 요조가 홍대여신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제이레빗 옥상달빛같은 인디풍 여성보컬들 수요도 늘어남

그러다 인디아이돌이라 불리던 10cm의 아메리카노가 대박나고 무한도전가요제에도 참가하면서 인디씬의 부흥기는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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