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음주 라이브 방송하며 고속도로 질주”…40대 여성 BJ 검거
8,432 8
2025.07.28 14:48
8,432 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32260?sid=001

 

시청자 신고로 경찰 추적
혈중알콜농도 면허정지 수준


 

고속도로 음주운전 라이브 방송 모습./부산경찰청/

고속도로 음주운전 라이브 방송 모습./부산경찰청/술에 취한 채 고속도로를 운전하며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한 40대 여성 BJ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5일 대구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마신 뒤 부산 태종대로 향하던 중 음주운전을 하며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문제의 방송을 본 한 시청자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신고했다. 112지령실은 해당 방송 채널에 직접 접속해 A씨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 순찰차와 공유했다.

경찰은 남해고속도로 대저분기점에서 A씨 차량을 발견한 뒤, 부산 사상구 모라동 모라고가교 인근까지 유도해 정차시켰다.

A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라이브 방송 등으로 음주운전이 노출될 경우,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95 04.23 26,5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9,2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3,9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5,3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5,1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5043 이슈 트럼프, 파키스탄행 취소하면서도 '전쟁 재개는 아니다' 2 02:11 74
1695042 이슈 피시방을 안간다는 요즘 중학생들...jpg 6 02:06 752
1695041 이슈 데뷔 초 팬들에게 처음 추천한 곡 9년뒤 생일 공연에서 불러준 남돌 2 02:05 261
1695040 이슈 곧 전세 사기가 많이 줄어들 전망 12 02:04 1,406
1695039 이슈 딸아 먼저 하늘나라로 간다 3 02:02 986
1695038 이슈 서인영이 스스로 철딱서니 없었다고 말한 100억 탕진한 과정 14 02:01 1,129
1695037 이슈 얼마전에 우리집 서랍에서 탄핵반대 키링이 튀어나와서 ㅅㅂ 이거 뭐야? 1 02:00 632
1695036 이슈 호텔에서 유일하게 숙박비 전액 무료인 방 ㄷㄷㄷ 18 01:53 2,746
1695035 이슈 촬영 시작했다는 존윅 프랜차이즈 최신작 8 01:50 585
1695034 이슈 어린이집 선생님들 진짜 금손이야 14 01:49 1,797
1695033 이슈 무슨 운동화를 신어도 이렇게 되는 사람 꼭 있음... 46 01:41 2,960
1695032 이슈 손절당했던 공시생 친구한테 연락왔는데.jpg 193 01:39 7,672
1695031 이슈 경찰이 성범죄가 아니라고 한, 딥페이크 합성 카톡 프사사건 근황 11 01:38 1,454
1695030 이슈 소름돋는 공통점들은 죽거나 실종된 과학자 모두 폰을 집에 놔두고 나옴… 27 01:35 2,773
1695029 이슈 아빠어디가 나왔던 배우 류진 둘째 아들 근황.jpg 26 01:29 3,827
1695028 이슈 태연이 부른 모자무싸 ost 일부분 공개됨 4 01:27 556
1695027 이슈 미나리에 붙은 기생충이라는 송강호 불안형 20살 연하남친 연기 10 01:27 1,558
1695026 이슈 오랜만에보는 발랄한 송혜교 근황 9 01:26 2,539
1695025 이슈 아파트 복도 벽 뚫어서 자전거 거치대 설치한 입주민 33 01:24 3,185
1695024 이슈 게딱지 비빔밥을 본 외국인들 반응 81 01:22 6,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