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24533?sid=001

KT는 과도하게 길게 통화하거나 폭언하는 민원인에게 경고를 내보낸 뒤 통화를 자동으로 종료하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이어 이 기능을 신용보증재단 등에 시범 도입한 결과 민원 대응 분쟁 예방과 응대 담당자의 피로감을 줄이는 데 유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올해부터 공공기관 등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녹음과 통화 종료 기능 이행 여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