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1,109,739 0
2025.07.22 13:40
1,109,739 0

1. 정치 카테고리 추가

 

기존 스퀘어 게시판 정치글 금지 공지는 삭제하였으며, 대신 정치 카테고리를 추가하여 선택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치 카테고리 기준은 아래의 공지내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1) 스퀘어방에 정치인 및 정치관련 주제글은 이슈/유머/정보/기사 상관없이 모두 정치 카테고리에 게시바람

 - 포털 및 언론 사이트 정치섹션 기사 및 정치섹션이 아니어도 동일한 논조의 다른 기사들이 대부분 정치섹션인 기사

 - 정당 관련 글

 - 정치인(전/현직 포함) 및 그 가족이나 측근의 일거수 일투족에 관련한 글

 - 경제, 사회, 외교, 안보, 연예 등의 이슈지만 진영논리가 적용되어 정치로 편가르는 글

 - 각종 선거 관련글

 

 예외1) 내란관련 수사 상황 등 12.3 내란과 관련된 기사는 기사/뉴스 카테고리에 게시 가능

 예외2) 국가 안보와 관련된 긴급 속보는 기사/뉴스 카테고리에 게시 가능

 

카테고리 분류가 애매해서 완벽하게 구분되지 않는 경우도 충분히 있을 수 있으니 댓글로 카테고리 고나리하거나 시비걸듯 싸우지마시고 그냥 뒤로가기 눌러서 스루해주시기 바랍니다.

 

 

 

2. 정치 제외 기능 추가

 

정치 제외를 선택하시면 정치 카테고리로 올려진 게시물이 목록에서 제외됩니다.

HOT게시판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목록 스크랩 (0)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606 04.29 113,2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5,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9,1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1,230
»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7,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843 기사/뉴스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23:19 60
420842 기사/뉴스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3 23:16 968
420841 기사/뉴스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20 23:13 1,083
420840 기사/뉴스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15 23:03 1,444
420839 기사/뉴스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2 22:52 562
420838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3 21:47 492
420837 기사/뉴스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42 21:47 1,403
420836 기사/뉴스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21:44 532
420835 기사/뉴스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15 21:40 4,174
420834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354 21:36 16,126
420833 기사/뉴스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12 21:34 1,393
420832 기사/뉴스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5 21:21 2,973
420831 기사/뉴스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8 21:11 1,198
420830 기사/뉴스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10 20:50 822
420829 기사/뉴스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7 20:50 1,963
420828 기사/뉴스 [속보]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尹 수원지검 수사개입' 관련 24 20:28 1,852
420827 기사/뉴스 중소형 15억 키맞추기에 자극, 20억대 시장도 꿈틀 9 20:16 2,476
420826 기사/뉴스 [KBO] '음주운전 1년 실격 중징계' LG 이상영, 사과 없이 복귀 논란 10 19:42 1,461
420825 기사/뉴스 WHO "대서양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사람 간 전파 의심" 3 19:41 1,489
420824 기사/뉴스 “지금 아니면 못 산다”…서울 첫 집 구매자 57%가 30대 [코주부] 24 19:25 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