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표 확인
부정선거 의혹을 막기위해 투표함 안에 아무것도 없다는걸 일반 유권자들에게 확인시켜준 뒤 현장에서 밀봉작업을 실시함
투표 개시시간에 맞춰 가기만 하면 아무나 볼 수 있어서 이거 보려고 투표장 오픈런 한다는 사람도 있다나.
관련된 근거법도 존재해서 안 보여주고 투표 개시하는건 불가능

다만 전국적으로 절차가 통일된개 아니다보니 지자체별로 보여준 다음의 대응이 다른데
현장에 있는 인원 명단을 싹 적는 곳도 있고, 첫 투표자에게 '나는 표가 없는걸 확인했다'는 서명을 받는 곳도 존재
특이한 케이스론 치바현에서 0표 확인을 하면 감사장을 준다고 한다고함
여기서 번거로운점이 하나 있는데 선거가 겹쳐서 투표함이 여럿 있는 경우
모든 투표함의 0표확인이 끝날때까지 투표진행이 불가능하다는것.


한편 봉인작업은 그냥 자물쇠로 잠궈버린뒤 열쇠는 봉투에 넣고 입회인 도장 찍어서 못 열게 밀봉하는 아날로그적 방식.
다만 본투표 날은 자물쇠 걸고 그대로 개표장으로 보내기만 하면 되는데
사전투표 기간에는 종료시간에 투표함 입구를 잠군 뒤 열쇠를 밀봉해 도장찍곤
(본투표/사전투표 투표함이 별개)
다음날 투표개시시 참관인 입회해서 밀봉찢고 투입구 자물쇠만 다시 푸는 과정을 반복해야해서 번거롭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