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재석 또 미담...“코미디언협회 재정 기여, 티 안 내”
4,435 15
2025.07.19 18:24
4,435 15

aHpHLA

유재석의 미담이 또 나왔다. 김학래가 유재석 박명수 안영미가 코미디언 협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히면서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회장님 들어오십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코미디언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학래가 “코미디언협회는 재정, 돈 들어오는 게 중요하다. (일정하게) 나가는 돈이 있다. 그것의 연명을 박명수, 유재석, 안영미가 한다”고 말했다.이어 “안영미는 계속 연간 1천만 원씩을 꼬박꼬박 해준다”며 “유재석 같은 애는 티도 안 낸다. 개인적으로 노동조합비 제일 많이 내는 애가 유재석”이라고 설명했다.

임하룡은 “현재 제일 많이 활동하는 친구들이 재정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부연해 눈길을 끌었다.김학래는 지난해 4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에서 “유재석, 박명수가 탈퇴 안 하고 코미디언협회 노조비를 지속해서 납부하는 유일한 2인”이라며 울컥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박명수는 “어떻게 보면 큰 돈인데, 꾸준하게 30년을 내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 우리가 많이 벌때는 꽤 많이 번다. 1%는 몇 천 만원이다. 30년을 내니까 몇 억이다. 재석씨는 나보다 2배는 냈을 것”이라고 추측해 눈길을 끌었다.

‘국민 MC’로 불리는 유재석의 미담은 끊이지 않는다. 방송인 임우일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동료분들이 선물을 많이 보내줬다”면서 오나미, 김원훈, 조진세 등 지인들에게 이사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짐정리를 하고 있는데 마침 유재석 선배님한테 전화가 왔다. 그래서 이사 중이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필요한 걸 말하라고 하시더라. 세탁기가 필요하다고 귀띔을 했더니 바로 100만원을 입금을 해주셨다. 그런데 혼자 사니까 50만원짜리 세탁기를 샀다. 50만원이 남아서 유재석 선배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그냥 쓰라고 하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527685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12 04.20 20,658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4,3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4,3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5,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4,2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9,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010 이슈 탑 건 40주년 기념 예고편 22:41 11
3050009 유머 야생 새를 관찰하고 싶어서 인공집을 설치해본 트위터리안 4 22:40 223
3050008 유머 한국은 사계절이 무척 뚜렷합니다. 22:39 410
3050007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21일 각 구장 관중수 1 22:38 245
3050006 유머 KBO 정병의 날 14 22:37 801
3050005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22일 각 구장 선발투수 1 22:37 237
3050004 이슈 [KBO] 1위 싸움이 매우 치열한 오늘자 KBO 순위 29 22:37 816
3050003 이슈 [KBO] kt 위즈 단독 1위 34 22:36 531
3050002 이슈 [KBO] 프로야구 4월 21일 경기결과 & 순위 57 22:35 1,098
3050001 이슈 르세라핌 오늘 자정 MV 티저 예고 (썸네일) 3 22:33 502
3050000 이슈 KEYVITUP(키빗업) 더블타이틀곡 'LEGENDARY' Dance Practice 1 22:33 34
3049999 기사/뉴스 삼성·애플 ‘배터리 고집’ 꺾였다… EU, 2027년 탈착형 설계 강제 10 22:33 775
3049998 이슈 구도, 편집 감각있게 잘찍은 코르티스 퍼포 필름 3 22:30 321
3049997 이슈 2년 전부터 준비된 혼성그룹 <트라이앵글> 6 22:28 707
3049996 기사/뉴스 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34 22:27 1,911
3049995 이슈 <탑 건> 40주년 기념 재개봉 (+ <탑 건: 매버릭>) 12 22:26 603
3049994 이슈 9년 전 오늘 발매된_ "Palette" 1 22:25 119
3049993 기사/뉴스 네타냐후 “이란 위협 차단…‘제2의 홀로코스트’ 막았다” 23 22:24 776
3049992 유머 킬힐 영상을 본 내 마음 22:24 358
3049991 기사/뉴스 월드컵 JTBC·KBS만 중계하나…MBC·SBS “140억엔 못 사” 21 22:22 1,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