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빨리 먹어" 짜증에 혼밥女 손 덜덜…"무단 촬영" 여수 식당 해명 반박
7,765 23
2025.07.18 13:40
7,765 23

 

온라인 등에 맛집으로 알려진 전남 여수시 음식점이 혼자 방문한 여성 유튜버 A씨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온라인 등에 맛집으로 알려진 전남 여수시 음식점이 혼자 방문한 여성 유튜버 A씨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온라인 등에 맛집으로 알려진 전남 여수시 한 음식점이 혼자 방문한 여성 유튜버 A씨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다.

논란이 커지자 식당 측은 "유튜버가 동의 없이 촬영했다"고 해명했지만, 유튜버 A씨는 "사전에 촬영 허락을 받았다"고 반박했다.

유튜버 A씨는 17일 JTBC '사건반장' 측에 "음식점에 들어가 앉은 뒤 분명히 직원분께 '제 얼굴만 나오게 음식 영상 찍어도 되겠냐'고 물었다"며 "직원이 그렇게 하라고 허락했기에 촬영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저는 음식을 주문하기 전에 꼭 영상을 찍어도 되는지 물어본다"며 "허락을 받았기 때문에 (테이블에) 삼각대도 올려놓고 당당하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A씨는 맛집으로 알려진 여수 식당에 혼자 방문해 식사 2인분을 주문해 먹었다. A씨는 식사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했는데, 식당 직원은 밥 먹는 A씨에게 반복해 짜증을 냈다.

관련 영상을 보면 식당 직원은 A씨에게 "우리 가게는 아가씨 한 명만 오는 곳이 아니다", "예약 손님 앉혀야 하니 빨리 먹어라", "이렇게 있으면 무한정 있겠다는 거냐" 등의 말을 반복했다.

당황한 A씨는 젓가락을 들지 못할 정도로 손을 떨며 식사하다 급하게 자리를 떴다. 식당 직원은 계산하려는 A씨에게 "놔둬라. 그냥 얼른 가라"라며 끝까지 무례하게 굴었다.

https://v.daum.net/v/20250718052147072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6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9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8 04:50 517
30210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1 04:44 75
302106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408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738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5 03:52 1,296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1 03:45 1,718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831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2 03:36 3,226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4 03:29 1,317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219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7 02:59 3,464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4 02:49 2,403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040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488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2 02:25 5,274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4,000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1 02:11 3,558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9 02:06 2,771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 02:01 9,971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6 01:58 2,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