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7월 타율 1할’ 김혜성, 이러면 마이너 간다 ‘LAD 5연패’
4,771 5
2025.07.09 20:20
4,771 5

JdtfpK

[동아닷컴]

기회를 얻었으나 성적이 폭락하고 있다. 김혜성(26, LA 다저스)이 순식간에 좋았던 타격감을 잃으며,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했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는 1회 선두타자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가 신인왕 0순위 제이콥 미시오로스키에게 선제 1점포를 때렸다. 기선 제압에 성공한 것.

하지만 이후 LA 다저스는 27개의 아웃을 당하는 동안 단 1점도 추가하지 못했다. 이 사이 3실점. 이에 LA 다저스는 1-3으로 패했다. 최근 5연패.

지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3연전에서 모두 패한 뒤, 8일과 이날 밀워키 원정 2연패. 최근 5경기에서 단 8득점에 그쳤다.

 

김혜성은 이날 6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미시오로스키의 강력한 구위를 이기지 못했다. 3타수 무안타 2삼진 침묵.

이에 김혜성의 시즌 성적은 타율 0.327 출루율 0.370 OPS 0.825로 떨어졌다. 이달 성적은 타율 0.100 출루율 0.143 OPS 0.243에 불과하다.

 

이러한 모습이라면, 주전 선수의 부상 이탈 상황임에도 경기에 내보내기 어려울 정도. 기회가 왔으나, 타격감이 식은 모습이다.

또 지난 경기에서 개인 통산 3000탈삼진을 기록한 커쇼는 이날 6이닝 2실점 퀄리티 스타트 호투에도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처음으로 패했다.

 

반면 미시오로스키는 첫 타자 오타니에게 홈런을 맞았으나, 6이닝 4피안타 1실점 12탈삼진의 놀라운 투구로 시즌 4번째 승리를 챙겼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382/0001209026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6 03.26 32,8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9,7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6,0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2,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096 이슈 하투하 유하 & 주은 댓츠노노 커버.x 18:43 24
3030095 이슈 7만원으로 아이돌 체험하기 18:42 58
3030094 유머 주문하신 감자튀김 다 먹었습니다 3 18:42 162
3030093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댄스 챌린지 영상 업뎃 10 18:40 265
3030092 유머 인천갈매기의 사냥능력을 직관한 일본인 10 18:38 645
3030091 이슈 [KBO] 기아식 야구 2 18:37 669
3030090 유머 양쪽에 넓은 방 두고 통로에서 부둥켜안고 자는 쌍둥바오🐼💜🩷💤 7 18:37 534
3030089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4 18:37 921
3030088 이슈 [오피셜] 한화이글스 오재원, 역대 3번째 개막전 고졸 신인 최다 안타 타이 (3안타) 12 18:35 474
3030087 이슈 미국 국방부 장관, 여성과 흑인 후보만 진급 제외 4 18:35 635
3030086 유머 갑옷 제작자의 뿌듯함 2 18:34 346
3030085 이슈 솔직히 잘 뽑은 삼성전자 X 방탄 '아리랑' 광고.ytb 10 18:33 767
3030084 이슈 전소미 틱톡 업로드 18:32 100
3030083 이슈 후티반군 참전 4 18:32 520
3030082 이슈 마이클잭슨이 1억장 팔겠다는 각오로 이 갈고 만들었다는 앨범 11 18:30 1,461
3030081 이슈 [F1] 샤이니 민호 X 츠노다 유키 3 18:30 514
3030080 정치 최근 윤어게인 논란을 일으킨 연예인들 18 18:29 2,197
3030079 이슈 3월 28일 KBO 5경기 승리 확률 그래프 7 18:29 977
3030078 이슈 실시간 광화문 인구 17 18:27 3,149
3030077 유머 내 친구 첫 썸인데 시발… 4 18:27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