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64억원대 수원 전세사기' 30대 여성 필리핀서 송환
6,476 10
2025.07.09 13:40
6,476 10

▲수원남부경찰서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수원남부경찰서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A씨는 2021년 9월부터 2023년 4월까지 경기 수원시 권선구와 팔달구 일대에서 공범 B씨 등과 피해자 83명을 대상으로 164억원 규모의 전세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공범 B씨와 다세대 주택 및 빌라 등을 보유하거나 명의신탁 받은 상태로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2023년 A씨 등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A씨는 해외로 도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공범 B씨에 대한 수사를 먼저 진행해 지난해 6월 구속 송치했다.

이후 인터폴 수배 등을 통해 A씨 추적에 나서 필리핀 현지에 있던 A씨를 검거했으며, 구속영장을 청구해 발부 받은 상태다.

 

https://v.daum.net/v/20250708170132411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270 00:07 17,5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4,3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95,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9,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0,8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5,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6139 유머 고유진,더원,KCM - 좋은날 (원곡:아이유) 16:20 30
3046138 이슈 현재 해외 반응 난리난 신곡.......................jpg 1 16:18 1,132
3046137 유머 늑구 귀가관련 댓글 1 16:17 839
3046136 기사/뉴스 황교익, 오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3 16:17 491
3046135 이슈 펜션 사장이 퇴실시간을 오후 2시로 한 이유 21 16:16 1,772
3046134 기사/뉴스 박명수, '1600만' 장항준 예능 합류에 분노…"내가 살린 '해피투게더'" ('라디오쇼') 16:11 460
3046133 정치 李대통령, 韓 선박 홍해 통과에 “값진 성과…선원들께 감사” 3 16:10 293
3046132 기사/뉴스 "집 수리 문제로 부부싸움"…흉기로 아내 다리 찌른 60대 체포 2 16:09 352
3046131 정치 [속보]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유영하·추경호 진출 21 16:09 597
3046130 유머 조용히 앉아서 봐야하는게 고문같다는 영화 6 16:08 2,319
3046129 정치 [속보] ‘윤석열 변호인’ 윤갑근, 국힘 충북지사 본경선 진출…김영환과 결선 2 16:07 302
3046128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고우림, 김연아와 첫 만남 때 얘가 미쳤나 싶었다” (전현무계획3) 8 16:07 1,957
3046127 이슈 이토준지랑 콜라보했다는 아이브 일본 앨범 4 16:06 802
3046126 기사/뉴스 황종우 "26척·163명 호르무즈 발 묶여⋯통과 여건 되면 출발" 16:05 218
3046125 기사/뉴스 박명수, 20년 매니저와 결별…각자의 길 걷는다 35 16:05 3,184
3046124 이슈 무대 위에서 넘어지고 난리난 <모자무싸> 제작발표회 2 16:03 1,230
3046123 이슈 엄마가 더 이상 내 병원 진료에 따라가지 않기로 함 (나 21살) 10 16:02 2,203
3046122 기사/뉴스 한국 유조선 홍해 통과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 9 16:00 972
3046121 이슈 어느 날부터 갑자기 맛있어진다는 음식...jpg 148 16:00 9,659
3046120 이슈 짝남한테 잘 보이려고 새벽 4시에 일어나는 여자의 최후 9 16:00 2,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