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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해 이제 일을 한다는 개념 자체가 과거의 유산이 될것이라 주장하는 빌게이츠

무명의 더쿠 | 07-08 | 조회 수 5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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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가 지능을 무료로 풍부하게 만든다면, 일자리는 어디에서 올 것이며, 인간은 어떻게 목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일자리는 "이런, 누군가는 농부가 되어야 해. 좋아, 누군가는 저 트럭들을 운전해야 해"라는 부족함의 인공물입니다.

 

 

그래서 저희같은 사람들이 이 미래를 상상하기는 실제로 매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시장, 가격 책정, 교육 방식 등 전체 시스템이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간 지능 창출에 기반을 둔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필수적인 것에서 벗어나면서 훨씬 더 많은 여가 시간을 갖게 되고, 거의 철학적인 질문인 "그렇다면 우리 삶의 목적은?"이라는 질문에 도달하게 됩니다. 목적의식 말이죠. 

 

그리고 그것은 부족함이 없는 세상에서 자란 미래의 세대들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제 경우에는 부족함의 세상에서 70년을 보냈기 때문에 누구든 뇌를 이 변화에 다시 프로그래밍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는 오늘날처럼 모든 사람이 일할 필요가 없는 수준의 생산량(식량, 의료 조언 등)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선택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기계가 특정 일에 도움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선택한다면 특정 영역으로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일자리에 대해 생각하는 이유는 부족함 때문입니다. 세상을 생각하는 방식조차도 실제로 그렇게 생각할 방식이 아닐 것입니다."

 

 

 

 

AI 시대이후 인간의 '노동' 자체가 과거의 개념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중

 

본인이 마이크로소프트라는 기업을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컴퓨터와 인터넷이 완전히 바꿔놓은 인류의 삶을 그 누구도 예측 못했듯이

AI 시대도 그럴 것이라며....

 

현재 살아있는 우리 인간들은 '일을 하는게 너무 당연한' 세상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 새롭게 펼쳐질 세상에 뇌를 다시 프로그래밍하기 어렵다는게 빌게이츠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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