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종범이 다가 아니었다' 논란의 최강야구, 현역 코치 빼가기 정황 또 있었다...충격, 또 충격
9,849 33
2025.07.04 18:28
9,849 33

https://naver.me/F3Y0cCkh



기존 '최강야구' 멤버들이 '불꽃야구'라는 이름으로 독립해 방송을 만드는 가운데,  JTBC가 이들과 대적할 똑같은 포맷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이종범 전 KT 위즈 코치를 감독으로 섭외하는 과정에서, 야구계 심기를 제대로 건드렸다.시즌을 치르고 있는 현역 코치가, 어떤 이유에서든지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팀을 버렸다는 자체로 엄청난 지탄을 받았다. 뒤늦게 한국 야구 발전, 후배들의 앞길을 위한 선택이었다는 해명을 해 논란에 더욱 불을 붙였다.

JTBC측이 어떤 조건을 던졌는지 몰라도, 그 제안을 덥석 문 이 전 코치도 문제지만 야구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제작진이 시즌 중인 코치에게 추파를 던졌다는 자체가 엄청난 충격을 안겼다. 말로는 야구 발전을 외치면서도, 본심은 오직 자신들의 프로그램 성패에만 몰두해 프로 세계의 상도의를 저버리는 행동을 했기 때문이다. 제작 책임자인 성치경 CP는 한 매체와의 해명 인터뷰에서 이 전 코치를 이렇게 급하게 합류시킨 배경에 대해 "KBO리그 전반기가 끝나고 방송에 참여하면, 촬영이 어느 정도 진행된 중반쯤에 들어오는 것이다. 그러면 방송으로는 그림이 예쁘지는 않다"고 말해 안그래도 화가 난 야구 관계자들을 더욱 경악케 만들었다. 방송 그림 신경쓰느라, 야구판을 쑥대밭으로 만든 것이다.


그런데 더욱 충격적인 일들이 또 드러날 지도 모른다. 이 전 코치 영입 전부터, 이미 현역 코치를 선수로 데려가기 위한 작업을 펼친 정황이 있기 때문이다.

이미 '불꽃야구'에 발을 들이지 못했던 은퇴 스타들이 '최강야구'에 합류가 확정됐다는 얘기가 널리 퍼졌다. 그 중 A구단 코치 출신도 포함돼있다.

이 A구단 B코치는 약 한 달 전 갑작스럽게 자진해 사표를 냈다. 1, 2군 여부를 떠나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코치가 자신의 의지로 퇴단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보통 시즌이 끝난 후 무슨 결정이든 내린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 갑자기 팀을 떠나겠다고 하니 구단 관계자들은 어안이 벙벙했다고. B코치는 건강, 자신의 미래 등 여러 일신상의 이유를 대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5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31 이슈 커뮤에서 얼굴로 소소하게 화제라는 의사..jpg 3 05:07 153
3006830 이슈 2026년 미국달력 근황 4 04:53 738
3006829 기사/뉴스 영국 공군, 카타르 향하던 이란 드론 격추…첫 개입 04:52 220
300682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7편 04:44 64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19 03:53 1,022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1,092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8 03:46 2,031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7 03:32 1,400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6 03:31 2,273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20 03:23 2,064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1,000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4 03:21 1,159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5 03:20 824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282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2 03:18 1,032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657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6 03:07 5,008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8 02:53 1,417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7 02:51 2,464
3006812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10 02:46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