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돌싱' 고백 후 사생활 논란..'신지♥' 문원, 오늘 직접 입 연다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54850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5070315502390453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결혼을 앞둔 가수 문원이 '돌싱' 고백 이후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다.

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문원은 이날 자신을 둘러싼 일련의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다. 결혼 발표 이후 별다른 대응 없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여왔지만, 이번 논란이 예비신부 신지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직접 상황 수습에 나설 전망이다. 논란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시간을 끌지 않겠다는 판단이다.

 

 


신지도 또한 문원의 입장을 적극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돌싱' 고백 후 불러온 후폭풍에 대해 문원이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문원(왼쪽)과 신지 /사진=신지
문원(왼쪽)과 신지 /사진=신지

앞서 문원은 지난 2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혼 경험이 있고, 전 부인과의 사이에 딸이 있다고 고백해 파장을 낳았다.

이 영상에서 문원은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에게 "사실 결혼을 한 번 했었다.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이 한 명 있다. 현재 딸은 전 부인이 키우고 있지만, 소통도 하고 아이를 위해서 신경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신지도 "그 얘기 혼자 알고 있느라 얼마나 끙끙 앓았겠냐. 그래서 '힘들었겠다'라고 했다"고 문원을 지지하며 "걱정 어린 시선들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사람의 책임감이 오히려 좋아 보였다. 자기 아이를 지키려고 하고 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문원의 '돌싱' 고백 이후, 일부 팬들은 신지를 향한 걱정의 목소리를 높였다. 여기에 문원에 대한 무분별한 폭로가 이어지며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양다리 걸치다 애 생겨서 결혼했다"라는 등의 확인되지 않은 구설에 휘말리는가 하면, 부동산 관련 사기 영업을 했다는 소문까지 퍼지고 있다. 일명 '지하 아이돌 그룹' 젠틀즈 멤버 기련이었다는 사실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달 23일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문원은 신지보다 7살 연하다. 두 사람은 신지가 DJ를 맡았던 MBC 라디오 '싱글벙글쇼'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말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은 이미 웨딩 사진 촬영을 마쳤다. 내년 상반기 결혼 예정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0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광주에서 길 가던 고등학생 2명 흉기 찔려 사상
    • 07:03
    • 조회 13146
    • 기사/뉴스
    119
    • 멧갈라 에스파 카리나
    • 06:56
    • 조회 13452
    • 이슈
    91
    • 뉴진스 민지 근황
    • 02:49
    • 조회 44088
    • 이슈
    244
    • 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
    • 02:34
    • 조회 17815
    • 이슈
    106
    • 지하철 부정승차 하다가 벌금 내거나 체포까지 당하는 사람들.jpg
    • 02:23
    • 조회 25750
    • 이슈
    203
    • [속보] 트럼프 "이란, 韓화물선 등 공격…韓, 작전 합류할 때 됐다"
    • 02:22
    • 조회 21785
    • 기사/뉴스
    275
    • 네페 226원
    • 00:05
    • 조회 12071
    • 정보
    111
    • 네이버페이10원+10원+1원+1원+5원+1원+랜덤 눌러봐👆+🐶👋+10원+5원+눌러눌러 보험랜덤👆+👀라이브보고2원받기
    • 00:01
    • 조회 5219
    • 정보
    90
    • 한국 정식 데뷔한 '에이벡스' 제작 일본 남자아이돌...jpg
    • 05-04
    • 조회 49435
    • 이슈
    715
    • 요즘 같은 시대에도 챗지피티 절대 고민 상담에 안쓰는 MBTI.txt
    • 05-04
    • 조회 59377
    • 정보
    689
    • 한국인이 만든 프롬프트가 ChatGPT 메인에 입성한 사연
    • 05-04
    • 조회 42683
    • 이슈
    217
    • 미국 초등학생용 교육 도서 시리즈 라인업에 등판한 방탄 정국 (feat.메시,테일러,호날두)
    • 05-04
    • 조회 16844
    • 이슈
    135
    •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jpg
    • 05-04
    • 조회 62399
    • 이슈
    699
    • 오늘자 홍대 휩쓸고 다닌 의문의 카피바라
    • 05-04
    • 조회 68212
    • 이슈
    278
    • [유미의세포들3] 내가 유미라면 이거 맞춰줄수 있다 vs 없다
    • 05-04
    • 조회 38116
    • 이슈
    363
    • "아버지 30억 재산, 형·누나 둘이 나눠가져...15년 연 끊었던 저는 어쩌죠?"
    • 05-04
    • 조회 20498
    • 이슈
    104
    • AI가 배우 대체하는 건 시간 문제다 vs 아니다 덬들의 선택은?
    • 05-04
    • 조회 9877
    • 이슈
    111
    • 오늘자 용두용미로 종영한 드라마
    • 05-04
    • 조회 89509
    • 이슈
    383
    • 러닝 대회 남여 시상식 1등 상품이 다름 ㅋ
    • 05-04
    • 조회 83112
    • 이슈
    606
    • 사람마다 다 다르게 부르는 곳...
    • 05-04
    • 조회 59246
    • 유머
    56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