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방탄소년단 뷔·정국 vs 탈덕수용소 소송 조종기일, 21일 열린다
7,022 0
2025.07.03 10:58
7,022 0

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뷔와 정국 그리고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조정기일은 오는 21일 오전 9시 40분 서울서부지법에서 진행된다.

 

앞서 빅히트 뮤직과 뷔, 정국은 A씨가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를 통해 허위사실 비방 영상을 올래 초상권을 침해하고 소속사 업무를 방해했다며 1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지난 2월 진행된 1심에서 재판부는 A씨가 빅히트뮤직에게 5100만원, 뷔에게 1000만원, 정국에게 1500만원을 지급할 것을 선고했다. 또한 이에 따른 지연 이자는 물론, 소송 진행 비용 역시 A씨가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총 7600만원 배상 판결에 A씨는 항소장을 제출했고, 2심 재판부는 지난 16일 조정회부결정을 내렸다.

 

조정회부란 재판부가 사건을 조정 절차로 넘기며 당사자 간 합의를 유도하는 결정이다. 조정 과정에서 작성되는 조정조서는 민사소송법 제28조에 따라 판결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게 된다.

 

A씨는 뷔, 정국 이외에도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 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도 민·형사 재판을 받고 있으며, 탈덕수용소 채널은 유튜브에서 삭제됐다.

 

https://v.daum.net/v/20250703105411313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37 03.25 40,5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7,2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6,8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5,3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2179 이슈 김남길 오늘 실시간 팬미팅...jpg (팬들한테 중간에 가도 된다고 했대...) 7 16:25 1,028
1682178 이슈 [KBO] 전준우는 배트를 던졌고 4 16:25 598
1682177 이슈 F1 일본 그랑프리 퀄리파잉 결과 16:25 136
1682176 이슈 박보검 보검매직컬에서 개명한 이유 16:25 425
1682175 이슈 팬들이 좋아하는 롱샷 우진 흑발 모습 2 16:24 158
1682174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7 16:23 213
1682173 이슈 경적 울렸다고 망치로 차 박살내는 아저씨 16:23 271
1682172 이슈 호주에서 제일 큰, 2번째로 큰, 3번째로 큰 도시.jpg 4 16:23 380
1682171 이슈 발매 후 음원차트 1위 휩쓸었던 서인영 노래...jpg 13 16:16 1,293
1682170 이슈 12년전 오늘 발매된, 이문세 "슬픔도 지나고 나면" 16:14 68
1682169 이슈 서인영 솔로곡 중 개명곡 투탑은 이거임.ytb (+쓰리탑으로 수정) 15 16:13 734
1682168 이슈 실시간 광화문 인구 20 16:12 3,272
1682167 이슈 민희진이 군대축구 문화라고 표현했던 하이브 내부 분위기 8 16:11 1,612
1682166 이슈 란마 1/2 샴푸.gif 10 16:11 1,045
1682165 이슈 F1) 메르세데스 키미 안토넬리 2연속 폴포지션. 9 16:11 365
1682164 이슈 봉준호 감독과 한국 인터뷰 할 때 부끄러웠다는 로버트 패틴슨 18 16:10 2,406
1682163 이슈 아이브 장원영 X 로라로라 2026 여름 컬렉션 화보.jpg 4 16:09 752
1682162 이슈 동일본 대지진 때 피해 지역에서 사인회 개최한 미야자키 하야오 6 16:09 1,071
1682161 이슈 첫 월드투어보다 규모 확장해서 투어 진행한다는 베이비몬스터 16:08 313
1682160 이슈 직장동료한테 고백공격부터 하고 시작하는 소주연 숏폼드 16:06 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