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추영우·신시아 '오늘 밤, 세계에서..' 韓리메이크 주연 확정 [공식]
9,063 18
2025.07.02 16:07
9,063 18

xGOmjA

국내에서 '러브레터'를 뛰어넘고 일본 로맨스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쓴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한국 영화로 재탄생한다.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독 김혜영, 제공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제작 블루파이어스튜디오㈜, 공동제공 ㈜오팬하우스·㈜KADOKAWA·㈜레드아이스엔터)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학생과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학생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국 감성으로 새롭게 태어날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7월 5일(토) 전격 크랭크 인을 앞두고 배우 대본 리딩 및 고사를 진행했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진짜 대세 배우’ 추영우, 신시아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중증외상센터', '견우와 선녀' 등 드라마로 먼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를 사로잡은 추영우가 이번 작품을 통해 스크린에 첫 도전한다. 그는 삶의 목표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김재원’ 역을 맡아, 자신과는 정반대인 ‘한서윤’을 만나며 서서히 변화해 가는 인물이다. 추영우는 차가운 분위기의 시니컬한 매력부터 그 안에 숨겨진 따뜻한 마음, 그리고 서윤과 가까워지며 진심으로 사랑에 빠지는 모습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통해 다채로운 감정선을 그려내며 청춘 멜로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원작 소설과 영화를 모두 재밌게 본 작품이라 꼭 함께하고 싶었다. 제안이 들어왔을 때부터 기대가 컸고 꼭 잘 해내고 싶다”고 작품에 들어가는 포부를 밝혔다.

영화 '파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액션부터 감정 연기까지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력을 보여 준 신시아는 '파과'에 이어 스크린 컴백을 예고한다. 신시아가 연기한 한서윤은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지만, 장난기 많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매사 즐겁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소녀이다. 

신시아는 캐릭터만큼이나 상큼한 비주얼과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첫사랑 아이콘으로 각인될 예정이다. 신시아는 영화 촬영에 앞서 “원작 소설의 팬으로서, 좋아하는 작품의 인물을 맡아 임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설렌다. 따뜻한 진심이 관객분들께 잘 닿을 수 있도록 촬영에 최선을 다해 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영화 '소방관'을 필두로 '승부', '히트맨2' 및 '노이즈'의 배급을 맡아 극장가 흥행을 이끈 ㈜바이포엠스튜디오가 투자·배급을,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을 만든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의 영상 제작 계열사인 블루파이어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았다. 또한 장편 데뷔작인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김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40981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56 04.01 22,3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998 유머 더 시즌즈-성시경 MC가 이런 건 줄 몰랐…ㅋㅋㅋㅋㅋㅋㅋ 12:20 68
3032997 이슈 왕과사는남자 ost 벗에 나오는 박지훈 나레이션 1 12:20 37
3032996 이슈 과몰입 유발하는 오늘 12시 발매한 전미도 <왕과 사는 남자> OST '벗' 가사🌸 1 12:19 57
3032995 기사/뉴스 할리우드 흔든 고소전…美법원, 라이블리 소송 대부분 기각 12:19 132
3032994 이슈 [포토] 미치에다 슌스케 입국 12:18 391
3032993 기사/뉴스 '줄 서기' 생소한 이 나라에서..."K버거 먹자" 100명 넘게 오픈런 4 12:17 530
3032992 기사/뉴스 최강창민·찬열, 신개념 러닝 토크쇼 '최씨크루' "1회 게스트 더보이즈" 10 12:15 378
3032991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모모랜드 "바나나차차" 4 12:15 103
3032990 이슈 팬들 사이에서 반응 좋은 투바투 수빈 어제 인스타 사진 2 12:14 306
3032989 이슈 16,000원이지만 또 먹으러 다시 온 도쿄 매운 츠케멘 1 12:14 256
3032988 기사/뉴스 "나 비웃어?" 젓가락으로 무차별 공격…50대 중국인 남성 구속 송치 1 12:14 195
3032987 이슈 김보성, 이미연 리즈시절 2 12:13 264
3032986 이슈 그 시절 류승완 액션영화 1 12:12 116
3032985 기사/뉴스 [속보] 초등학생 배를 발로 걷어찬 40대男…철창행 대신 병원 입원, 왜? 8 12:11 1,138
3032984 유머 ???: 남자 친구분도 피부 관련해서 걱정 있으세요? 9 12:10 1,479
3032983 기사/뉴스 SNS로 승객 모집해 불법 택시영업…30대 태국인 구속 6 12:07 658
3032982 기사/뉴스 "요즘 폼 미쳤다"더니…'놀뭐' 예능 1위→양상국 예고에 반응 폭발 20 12:06 1,006
3032981 이슈 카카오가 노동시간 위반을 숨기려다가 발각됨 8 12:05 992
3032980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7 12:04 286
3032979 이슈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유럽 국가 1위 13 12:03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