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문화 강국으로 들어가는 초입"…'전폭 지원' 약속한 이 대통령
8,028 1
2025.06.30 19:25
8,028 1

https://tv.naver.com/v/79388381




토니상 6관왕을 석권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를 수훈한 조수미 성악가 등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눈에 띄는 성과를 낸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대통령실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이 인상 깊게 봤다고 여러 차례 말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김원석 감독도 함께했습니다.

[김원석/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감독 : 유일하게 상 받지 않고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그런데 그 대통령 내외분의 눈물이 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 국민의 공감과 눈물을 받으리라곤 생각을 못 했었는데 제 생각보다 더 많이 좋아해 주시고…]

[세계적으로 소위 대한민국의 소프트파워를 키우는 영향력을 키우는 좋은 소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정말 강력하게 들었어요. 정말 우리의 실력이죠. 우는 거야 뭐, 저는 당연히 갱년기라서 그런가 싶었는데 꼭 그건 아닌 것 같고.]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시절 김구 선생이 꿈꾼 문화 강국을 실현하겠다면서, "2030년까지 시장 규모 300조원, 문화 수출 50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지금이 "문화 강국으로 들어가는 초입"이라고 강조하면서 문화예술인 기본소득 도입 등 전폭적인 지원을 재차 약속했습니다.

[국가 정책적으로 좀 문화 부분에 대한 투자나 지원도 대대적으로 늘리고,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한테 기회도 좀 주고, 그리고 이걸 또 산업으로도 키우고, 전 세계로 진출해서…]

새 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인선에 대해선 "너무 복잡하게 고민하다 보니 못 뽑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취재 주수영 김미란 영상편집 강경아]

이승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6635?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5 00:05 12,7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3,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6,3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0,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2198 유머 살목지 무인 일타강사 김혜윤 17:18 0
592197 유머 공포영화팀 무인 포즈 강습 시간 17:18 2
592196 유머 원영적 사고 vs 숙이식 사고 3 17:12 518
592195 유머 솔직히 내가 비둘기여도 저런 구멍보이면 한번 쪼아볼듯... 7 17:11 668
592194 유머 카페 직원분이 내 발을 엉덩이로 깔고 앉으셨는데.. 3 17:09 1,270
592193 유머 우리 세대가 문신 때문에 일자리를 못 구할 거라는 편견을 깨트릴 수 있다는게 정말 좋아 39 17:06 2,629
592192 유머 @아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 룩삼 왕사남 안봐서 > 왜 단종햄이에요? 단종 후손이에요? 발언에 채팅창 일동 경악한 와중에 6 17:06 1,113
592191 유머 매일매일 꼽주는 담임에게 복수하는 방법.. 담임으로 BL쓰기.jpg 13 16:59 1,668
592190 유머 엄마 있는 줄 모르고 신나게 슬리퍼 물고 놀던 강아지의 표정 11 16:48 1,864
592189 유머 기본돈까스에 5천원추가하면 왕돈까스 2장이 고추랑 같이 나오는 광주의 돈까스체인점 13 16:48 2,165
592188 유머 기리고 무서운 쫄보들은 이렇게 보세여 5 16:35 743
592187 유머 MBTI 에서 N과 S가 가장 상극인 이유 24 16:31 1,970
592186 유머 블루베리스무디 못 시키는 이유 2 16:30 1,423
592185 유머 예술과 예술가는 분리해서 평가해야할까요? 8 16:25 1,324
592184 유머 이채연 소문의 낰원 2 16:23 673
592183 유머 너무하다고 말 나왔던 경비아저씨의 수작 11 16:23 1,763
592182 유머 실시간 케톡 기절초풍하고 있는 단어.jpg 170 16:11 32,242
592181 유머 최강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어떤 셰프들…jpg 10 16:08 2,865
592180 유머 원피스 쵸파 신규 피규어를 본 일본인의 감상 25 16:01 3,251
592179 유머 한국역사 공부하다 혼란이 온 일본인 22 16:00 5,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