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주진우 “김민석과 ‘촛불행동 대표’인 그의 형은 이재명 정권 탄생 최대 공신…‘명핵관’이자 ‘찐명’”
15,907 169
2025.06.30 09:54
15,907 16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126398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저격수 역할을 하고 있는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30일 "이재명 정부의 ‘인사검증 기준’을 검증하라"고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7대 기준을 발표했던 문재인 정부보다 후퇴했다. 인사검증 기준을 공개하지 않으면,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친분 관계에 휘둘리기 쉽게 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 후보자와 형 김민웅(촛불행동 대표)은 정권 탄생의 최대 공신이다. 민주당 표현을 빌리면 ‘명핵관’이자 ‘찐명’"이라면서 "국무총리 후보자로서 더 엄격히 검증해야 맞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후보자는 7대 검증 기준 중 무려 4개에서 위반 소지가 있다"면서 "김 후보자 배우자가 처갓집으로부터 받은 2억 원(현금 1억 포함)은 증여세를 내지 않다가 인사청문 과정에서 냈다. 걸리지 않았으면 자진 납세하지 않았을 것이다. 가산세 냈는지, 현금도 신고된 것인지, 증여세가 얼마인지도 다 밝히지 않는다"면서 세금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모르도록 12월 31일 이전 현금은 다 소진해 버렸다고 한다. 국민을 속이려는 의도가 명백했다"면서 "총리 지명될 줄 모르던 상황에서 해마다 연말 전에 미리 현금을 전액 더 썼는지, 남아 있던 현금이 있었는데 이제 와서 둘러대는 것인지 국민은 알 수 없다. 현금 거래는 차명 재산이나 마찬가지"라면서 불법적 재산증식 가능성을 지적했다.

 

또, "(김 후보자 본인이)각주를 다는 데 미흡했다고 자인했다. 표절률이 40%를 넘는다"면서 연구 부정행위 의혹과 함께 "김 후보자 설명 대로라도 우편물 수령을 위해 살지 않는 곳에 전입 신고를 했고 실제 살던 곳은 못 밝히겠다고 한다"면서 위장 전입 의혹도 제기했다.

주 의원은 "김 후보자는 강행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정권 초에는 잘 못 느끼지만, 국민들은 다 보고 있다"면서 "대통령실 민정 라인에 이어 국정원 기조실장에 임명된 김희수 변호사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변호인 출신이다. 이재명 정부의 인사검증 기준은 무엇인가? 재점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28 02.11 39,4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0,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6610 기사/뉴스 [속보]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 160 12:54 10,609
146609 이슈 다시보는 아일릿 뉴진스 표절 논란 409 12:39 20,688
146608 기사/뉴스 法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 정당하다" 결론[스타현장] 350 12:28 15,879
146607 이슈 민희진-하이브 재판서 나온 뉴진스 아일릿 표절 이슈 내용 56 12:17 2,998
146606 이슈 민희진 주주간 계약 재판에서 표절 아니라는 거에 대한 제대로된 증거 제출 못한 빌리프랩 406 12:13 20,842
146605 기사/뉴스 [속보]민희진, 하이브 주주간계약-풋옵션 소송 모두 승소 [현장EN:] 373 12:11 20,119
146604 기사/뉴스 [속보]법원 “하이브, 255억 지급하라”… ‘풋옵션’ 소송 민희진 승소 209 12:07 11,124
146603 기사/뉴스 [속보]'반전' 민희진 풋옵션 소송 이겼다 "계약 위반 NO, 255억 지급" 403 12:05 19,674
146602 기사/뉴스 (속보) 민희진, 하이브에 이겼다...풋옵션 255억 인정 385 12:05 23,352
146601 기사/뉴스 성착취물 11세 아동 죽음…제작유포 20대에 1억4000만원 배상 판결 166 11:54 9,970
146600 이슈 혹시 치과갈때 양치 안하고 가는 사람 있어? 622 11:29 34,078
146599 유머 (극혐) 역대급 귀지.gif 354 11:03 40,874
146598 기사/뉴스 '장례 답례품'으로 커피 쿠폰·수건?…"상술 아닌가요" 누리꾼 와글와글 724 10:30 42,134
146597 유머 한국 과자 비쵸비 엄청 좋아하는 일본인들.twt + 번역 수정 468 10:21 44,301
146596 이슈 사우디에서 또 레전드 찍고 온 공군 블랙이글스 440 09:50 47,419
146595 기사/뉴스 샘 오취리, 논란 5년 만 심경 고백…"제 행동·말로 상처 줘 죄송" 406 09:36 45,651
146594 이슈 여자애 반찬을 뺏어먹던 남자아이의 실상... 333 09:30 52,398
146593 기사/뉴스 [단독] "영동대교에 페라리 놔둡니다"…황희찬, 의전 갑질의 실체 405 09:17 45,264
146592 이슈 요즘 심각한 해외사람들의 한혐>>한국인들 자국 내 매체 소비량도 많고 레딧과 같은 해외 사이트로 잘 이동 안해서 모르나 본데 한혐 이미 심하고 여기에 더해서 한국인은 이미 가해자 포지션임. 양방향의 갈등이 아니라 그냥 가해자임. 742 09:16 40,576
146591 기사/뉴스 [공식] 블랙핑크 상상도 못한 콜라보…'국립중앙박물관' 손 잡았다 261 09:06 46,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