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철수 “러브버그처럼 전과자끼리 붙어” 대통령의 김경수 위촉 비판
13,727 82
2025.06.30 08:50
13,727 8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79405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에 위촉한 것을 두고 “‘러브버그’처럼 전과자는 전과자끼리 붙나 보다”라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 위원장을 ‘여론조작 전과자’로 지칭하며 “국민을 속인 대가로 실형까지 살았던 인물이 다시 공직에 복귀한 것은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그의 임명은 다음 행정안전부 장관, 혹은 차기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이미지 세탁’일 뿐”이라고 질타했다. 김 위원장은 2017년 대선의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에 연루돼 유죄 판결을 받았었고, 안 의원은 당시 대선 후보였다.

안 의원은 그러면서 “그 대통령에 그 참모들이라는 말, 지금처럼 절실하게 와닿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복수의 전과를 갖고 있는 점을 싸잡아 지적한 것이다.

댓글 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애플TV 드라마 원작 소설 드디어 출간! 믹 헤런 《슬로 호시스》 도서 이벤트🐴 116 12:00 5,9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10,5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4,5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48,8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16,4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0,05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3,7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3,5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8,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540 이슈 진돗개 어렸을떄랑 컸을때 차이 너무 신기함 4 17:20 477
3134539 기사/뉴스 [단독]전기요금 차등제 윤곽…송전망 막히면 비수도권 도매가격 낮춘다 1 17:19 156
3134538 기사/뉴스 게임 빠져 7개월 아들 굶어 죽게 한 부모… 양육수당은 챙겼다 2 17:19 116
3134537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 17:19 555
3134536 유머 어디든 탈출할 수 있는 벌꿀오소리 스토펠 3 17:17 123
3134535 이슈 밝은 오후에 집에서 영화 볼 때 생기는 일 5 17:17 464
3134534 기사/뉴스 비 그쳤지만 돌아갈 집은 아직…거제·통영 245명 당분간 대피소(종합) 17:17 100
3134533 이슈 다이소 신상 카피바라 키링 6 17:15 1,946
3134532 기사/뉴스 전장연 대표 "출근길 시위 마음 무거워…이유 알아줬으면" 14 17:14 468
3134531 기사/뉴스 [단독] 김도연, 도경수와 만난다…'위아더좀비' 여주인공 낙점 20 17:11 1,390
3134530 이슈 서대문형무소역사관·국립민속박물관 공동 기획전 《붉은 벽돌집, 서대문형무소》 17:10 300
3134529 기사/뉴스 "우매한 한국인" 망언 남긴 日 총리...그 외증손녀가 왜 혁오 뮤비에? 11 17:09 705
3134528 이슈 카디비 근황...twt 3 17:08 794
3134527 유머 병원이 너무 무서운 시츄 🐶 5 17:08 512
3134526 정치 국힘, 이진숙 '5·18 포럼'에 "폄훼인지 확인해드릴 수 없어" 7 17:07 250
3134525 이슈 충격적인 카카오맵 즐겨찾기 폐업 상황... 41 17:07 4,225
3134524 이슈 원작팬들도 인정한 애니 실사 영화 여주 비쥬얼 7 17:07 940
3134523 기사/뉴스 [단독]연락 됐다며 ‘허위 보고’…제주 실종 여성 3달째 묘연 49 17:06 2,088
3134522 정보 네이버페이 5원이다용 15 17:05 799
3134521 이슈 [KBO] 화제의 그 먹방이 탄생한 흐름 12 17:04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