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국민의힘 의원(24일)]
"저는 고등학교부터 질병 앓아서 지금까지 치료받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제가 여기 공개된 자리에서…"
병무청에 공개된 공직자 병역사항에 따르면 1975년생인 주 의원은 1994년 10월 첫 신체검사에서 3급 현역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3월 다시 받은 검사에서는 '간염'을 이유로 사실상 면제에 해당하는 5급 판정을 받은 걸로 나와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부터 질병 앓아서 지금까지 치료받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제가 여기 공개된 자리에서…"
병무청에 공개된 공직자 병역사항에 따르면 1975년생인 주 의원은 1994년 10월 첫 신체검사에서 3급 현역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3월 다시 받은 검사에서는 '간염'을 이유로 사실상 면제에 해당하는 5급 판정을 받은 걸로 나와 있습니다.
약 5개월 사이 간 기능이 급격히 나빠져 면제 사유인 '만성 간염'에 해당하는 상태까지 악화됐다는 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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