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펙스, 7월 컴백 확정…'소화 3장: 낭만 청춘' 발매 [공식]
5,084 3
2025.06.25 10:50
5,084 3

KnteAv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5062508152959362
이펙스(EPEX)는 오는 7월 중 세 번째 정규앨범 '소화(韶華) 3장 : 낭만 청춘 (Youth Chapter 3 : ROMANTIC YOUTH)'을 발매한다.

 

'소화 3장 : 낭만 청춘'은 이펙스가 지난해 발매한 정규 1집 '소화 1장 : 청춘 시절', 정규 2집 '소화 2장 : 청춘 결핍'을 잇는 청춘 3부작 정규앨범의 마지막 장이다. 시리즈의 마지막 키워드로 낭만(ROMANTIC)을 공개하며 특별하고 찬란한 서사를 예고했다.

 

25일 0시 이펙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커밍순 티저 이미지는 청춘 3부작을 아우르는 벚꽃 숲을 담고 있다. 이펙스의 낭만적인 청춘 이야기가 올 여름을 분홍빛으로 물들이며 설렘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펙스는 1년 3개월여에 걸쳐 3연속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이례적인 행보로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발매한 두 장의 정규앨범 모두 초동 음반 판매량 20만 장을 돌파했으며, 이를 통해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펙스와 함께 성장하는 독창적인 메시지와 스펙트럼이 '소화 3장 : 낭만 청춘'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높아진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0 02.28 97,8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6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4,4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8,7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101 이슈 [딩고뮤직] 미니 5집 ‘TOUGH LOVE’ 앨범 전곡을 라이브로 말아주는 온유🩷💚 3/10 19시 공개 3 12:25 21
3008100 기사/뉴스 미군, 3천만 원짜리 이란 드론 격추에 60억 원짜리 미사일 사용...소모전 양상 1 12:24 226
3008099 기사/뉴스 NCT DREAM 투어 피날레, 86개 도시 생중계 3 12:23 103
3008098 정치 홍준표 “국힘, 김부겸 대구시장 될까봐 TK 통합 뒤늦게 추진” 12:21 110
3008097 정보 2026 Asia Artist Awards AAA in Kaohsiung(대만 가오슝) 개최 확정 7 12:20 421
3008096 이슈 삼전 7만4천원에 팔고 21만원에 재진입했다는 침착맨 30 12:19 2,225
3008095 기사/뉴스 9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단종 시신 더미가 가라앉지 않아 의아했죠” 14 12:17 977
3008094 기사/뉴스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3 12:17 2,331
3008093 정치 조희대 "사법개혁 3법, 국민에 해 없는지 심사숙고 부탁...청와대와 신임대법관 협의중" 1 12:17 54
3008092 기사/뉴스 9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망설이다 ‘서울의 봄’ 보고 결심” 5 12:16 827
3008091 유머 오직 한신만 생각하는 일본야구팬 7 12:15 494
3008090 이슈 김성수 평론가는 “연기는 액션보다 리액션이 더 힘든데, 박지훈은 ‘왕사남’으로 그것을 훈련했고 또 해냈다. ‘약한영웅’에서 또 한발 더 나아간 연기적 성장이다. 이제 박지훈은 외모나 자신의 에너지로만 말하는 게 아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자기 안에 들어오게 하는 진짜 배우가 됐다”며 “‘왕사남’은 박지훈의 커리어 전환점이 될 것이고, 그의 연기는 앞으로 훨씬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9 12:13 421
3008089 이슈 주식 새로운 고점 판독기 10 12:13 2,523
3008088 이슈 구축 아파트들 사이에서 골치아프다는 테니스장 철거논란.jpg 20 12:13 1,855
3008087 이슈 [공식] 아이브 가을, 넷플릭스 '데스게임' 출격 …변호사 양나래와 뇌지컬 매치 1 12:13 369
3008086 기사/뉴스 '日 대세 걸그룹' 타카네노 나데시코, 4월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 11 12:10 735
3008085 유머 강원도정선 4 12:10 490
3008084 기사/뉴스 10만원 소개팅 밥값 더치 거절에 여성과 쌍방 폭행 경찰…징계 받자 소송까지 냈다 27 12:09 1,715
3008083 유머 레전드 구석기 마인드녀.jpg 5 12:09 1,633
3008082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강가 유배지 세트, 군수도 좋다했지만 철거" 19 12:06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