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30만명 사망” 예측 겹친 일본 지진…82만 한국인 방문 속 ‘불안’
3,503 7
2025.06.23 23:51
3,503 7

‘7월 대지진 괴담’이 확산 중인 일본에서 실제 규모 6.0 지진이 발생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월 한 달간 일본을 찾은 한국인은 82만명을 넘어 전체 외국인 중 1위를 기록했다.


(중략)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2024년 5월 일본 방문 외국인이 369만 33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홍콩인은 19만 3100명으로, 지난해보다 11.2% 줄어든 수치를 기록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SNS를 통한 괴담 확산이 여행 자제 분위기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반면, 한국인은 82만 5800명으로 전체 외국인 중 방문자 수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청주-이바라키, 오비히로 등 지방 노선 확대와 항공편 증가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1~5월 누적 기준으로도 한국인은 405만 3600명으로 최다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51301?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57 05.06 31,6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1,2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340 이슈 학교에서 맞고 온 초딩 아들 14:28 63
3060339 기사/뉴스 김영옥 "8살 때 광복 맞아, 길거리에서 만세 불러" 생생 증언 (아형) 14:27 45
3060338 정치 [속보] 우원식 "국힘 50개 민생법안에도 일일이 필버, 국민에 몽니 부리는 것" 1 14:27 34
3060337 이슈 와.. 당일 퇴사 브이로그 보는데 내가 다 멘탈 나갈 거 같다 14:27 290
3060336 정치 [속보] 우의장, 국힘 필버 신청에 “개헌안 본회의 상정 않겠다” 14:27 37
3060335 이슈 천주교와 불교에서 민주화운동한 경우 비슷한 점 3 14:25 228
3060334 기사/뉴스 [속보] 이승환, 구미 공연 부당취소 손배소 승소 31 14:24 1,173
3060333 이슈 7년전 오늘 첫방송 한, OCN 드라마 "구해줘 2" 1 14:23 66
3060332 이슈 샤이니 Week 5/23-5/28 pm8 6 14:20 441
3060331 유머 디지몬 어드벤처 시리즈 최종 "비공식" 감독판 <디지몬 어드벤처 13+> 공개.jpg 6 14:20 339
3060330 기사/뉴스 여교사 신체부위 움켜쥔 초6…“성범죄 낙인” 되레 고소한 부모 23 14:17 1,393
3060329 유머 락페 최전방이 키즈존일 때 생기는 일 10 14:17 951
3060328 기사/뉴스 우즈, 무급 스태프 모집 논란 사과 "송구스러워…꼼꼼히 살필 것" 5 14:17 793
3060327 기사/뉴스 음성 어버이날 행사장서 강풍에 콘크리트 벽 쓰러져…4명 부상 5 14:15 799
3060326 기사/뉴스 박지훈 "해병수색대 입대 희망, 내년 입대할 것" (유튜브 채널 '김정난') 4 14:15 482
3060325 유머 난 팀원이 자기 주식 벌었다고 하도 자랑을해서 7 14:14 2,034
3060324 이슈 원덬기준 나이 먹으면서 점점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것.twt 9 14:14 708
3060323 기사/뉴스 하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품었다…1206억원 본계약 4 14:14 588
3060322 이슈 이게 바로 수은이 비행기에 허용되지 않는 이유에요 12 14:14 1,762
3060321 정치 2찍들 근황 성심당 건드는중 84 14:13 4,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