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젖꼭지 가렵고, 건조”… 습진인 줄 알았는데 ‘이 암’ 진단, 방치하면 썩기까지?
6,350 17
2025.06.23 11:13
6,350 17

lAwdfp

단순히 가슴에 습진이 생긴 줄 알았으나 유방암의 일종인 ‘유방 파제트병’ 진단을 받은 호주 여성 엠 데이비의 모습(왼)과 치료를 위해 사용한 약물(오)의 모습/사진=데일리 메일

단순 습진인 줄 알았는데 유방암의 일종인 ‘유방 파제트병’ 진단을 받은 호주 4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중략

 

호주 여성 엠 데이비(41)은 지난 2021년 두 자녀를 낳고 모유 수유를 했다. 모유 수유 이후 오른쪽 유두(젖꼭지)가 건조하고 가려워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는 “잦은 모유 수유로 인한 습진이다”며 습진 크림을 처방했다. 데이비는 3년 동안 단순한 가려움이라 생각해 계속 습진 크림을 발랐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유두 주변에 단단한 무언가가 느껴졌다. 데이비는 “샤워하고 있었는데 오른쪽 유두 가운데 부분이 건조하고 유륜(유두 주변을 감싸고 있는 타원형, 원형의 피부) 껍질이 자꾸 벗겨졌다”며 “가슴이 따끔거리고 욱신거리는 통증을 느꼈다”고 했다. 결국 지난 2024년 9월 병원을 찾았고, 유방암의 일종인 ‘유방 파제트병’ 진단을 받았다. 데이브의 오른쪽 유두 뒤에는 암이 자리 잡고 있었고, 유관(모유를 운반하는 통로)에 암세포가 전이 돼 있었다. 결국 데이브는 오른쪽 유두와 유방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현재 그는 항암 요법을 받는 중이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85597

 

 

유방초음파 주기적으로 볼것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0 03.19 27,8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4,9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1351 이슈 [단독] 어르신들 모시던 차였는데..후진하다 90대 할머니 숨져 12 04:37 1,350
1681350 이슈 공포영화 <디센트>의 두가지 결말 (스포주의) 10 04:24 924
1681349 이슈 고양이랑 싸움 5 03:44 935
1681348 이슈 BBC 기자가 직접 발견한 중국 호텔 불법촬영 실태- BBC News 코리아 28 03:44 2,796
1681347 이슈 이연희 엄청난 민낯 대공개... 40 03:09 4,922
1681346 이슈 개화냈는데 먹다보니 맛있어서 눈에 독기빠짐 38 02:31 5,043
1681345 이슈 AI툴 이렇게 느끼는 사람 많은듯ㅋㅋㅋ 34 02:26 4,069
1681344 이슈 찐따의 비극... 진짜 화내야 하는 상황에서는 정작 쫄아서 화 못내고 6 02:18 2,601
1681343 이슈 트럼프의 진주만 드립을 통쾌해 하는 듯한 트럼프 차남 17 02:14 2,942
1681342 이슈 2027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확정된 라인업 35 02:05 3,818
1681341 이슈 공항에서 출국하는 사람한테 일회용 카메라 줬는데 악뮤였을확률.insta 13 01:55 2,945
1681340 이슈 이창호가 매드몬스터 하고나서 겪은 부작용 38 01:55 4,297
1681339 이슈 변우석 일룸 모션 (MOTION)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 (NEW화보) 9 01:54 820
1681338 이슈 자기 춤 스타일 진짜 확고한 것 같은 JYP.twt 9 01:41 1,443
1681337 이슈 미일 정상회담 기자인터뷰에서 진주만 말한 트럼프 ㅋㅋㅋㅋㅋㅋ 201 01:27 16,294
1681336 이슈 90년대 이휘재의 인기 26 01:26 2,550
1681335 이슈 영화 <넘버원>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01:18 615
1681334 이슈 오랜만에 만났을때 용돈 많이 줄 것 같은 삼촌 고르기..jpg 23 01:18 1,124
1681333 이슈 한국인들만 웃을 때 박수 침 33 01:18 3,771
1681332 이슈 4월에 일본에 발매된다는 붉닭카레 12 01:16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