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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강득구 "검찰은 김민석 의원과 똑같은 잣대로 주진우 의원도 재산형성과정 등에 대해 지체없이 수사에 착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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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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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도 고발당할 각오를 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의원은 "어제 늦은 밤에 집에 도착해보니 통신이용자정보 제공을 받은 사실 통지서가 도착해 있었다"라며 "동시에, 김민석 후보자 재산형성 관련하여 말도 안되는 프레임으로 고발된 건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배당됐다는 얘기가 떠 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민주당 김지호 대변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따르면, 의원회관 주진우 의원실은 풀인테리어 상태의 의원실이라고 표현하면서 기괴하다고까지 했다"라며 "의원실은 의원의 사적 공간이 아니다. 공적 공간"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인테리어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주진우 의원이 돈을 들여서까지 꾸미고 싶었던 이유는 뻔한 것 아니겠나"라며 "공안검사 아버지의 DNA를 물려받아 검찰독재권력의 주구가 되고, 부를 축적한, 뼛속까지 배어 있는 '나는 다르다, 나는 특별하다'라는 선민의식, 특권의식의 발로가 아닐까"라고 말했다.


그는 "선민의식과 특권의식에 찌든 주진우 의원이 김민석 후보자를 맹렬하게 물어뜯는 모습을 보면서, 주진우 의원은 김민석 후보자도 자기와 같은 부류처럼 보였던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라며 "그러나, 제가 오래도록 보아왔던 김민석 후보자는 정반대"라고 강조했다.


또, "김민석 후보자에게는 국민과 눈을 맞추는 겸손, 약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함이 베어져 있다"라며 "약자의 눈을 함께하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님, 박수영 의원님도 김민석 후보자의 면모를 잘 알 것"이라고 했다.


그는 "주진우 의원에게 한 말씀 드린다"라며 "정치는 특권자의 눈으로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강 의원은 "국회의원회관 506호 김민석 의원실에 붙어있는 문구로 말씀 드린다"라며 "정치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2442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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