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류수영→전소미, ‘길바닥 코스요리’ 역대급이었다 (길바닥 밥장사)
7,804 4
2025.06.18 16:35
7,804 4
qbBTck


역대급 스케일, 화려한 길바닥 코스 요리로 신선한 볼거리가 선사됐다. 

17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 9회에서는 류수영, 파브리,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가 완전체로 마지막 영업에 돌입했다. 여느 레스토랑 못지않은 규모, 7가지 풀 코스 다이닝으로 그랜드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 이들은 그동안 쌓은 경험을 토대로 안정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앞서 류수영, 신현지, 배인혁은 닭갈비 컵밥으로, 파브리, 황광희, 전소미는 카존 강정으로 장사 대결을 진행하고 있던 터. 어느새 한가해진 파브리 팀은 여전히 손님으로 북적이는 류수영 팀의 손님들을 빼앗아 오기 위해 적진으로 침투했다. 전소미가 류수영 팀 손님들을 몰고 오며 파워 인싸의 능력을 발휘해 즐거움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양 팀 모두 재료가 부족해져 메인 셰프들이 주방을 뛰쳐나가는 상황이 벌어졌다. 파브리는 카존이 얼마 남지 않아 긴급히 탕수육으로 메뉴를 변경하는 기지를 발휘했다. 전소미를 시켜 류수영 팀 채소를 가져오게 했고 파브리는 직접 마트로 달려가 고기를 구매했다. 반면, 류수영은 밥이 바닥을 보이자 면을 공수해 닭갈비 컵면으로 대처하는 센스를 보였다.

재료 서리부터 손님 서리까지 한치 앞을 알 수 없었던 장사 대결은 류수영 팀이 92그릇, 파브리 팀이 88그릇을 판매해 류수영 팀이 승리했다. 주문 시간을 놓친 손님이 마음에 걸린 류수영이 총 4그릇을 추가 판매하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았던 덕분에 승리를 쟁취한 것. 류수영은 “보람찬 장사였어요. 몸은 좀 힘들었지만 괜찮은 장사였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ZOMmSe


대망의 마지막 영업은 류수영, 파브리,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가 한 팀으로 뭉쳐 진행됐다. 그랜드 피날레를 위해 메인 셰프 류수영과 파브리는 전채 요리로 김치전과 감자칩을 넣은 김치 하몬 토르티야, 본식으로 된장 수육과 당면으로 만든 피데우아인 잡채아, 후식으로는 홍시 덮은 약과와 병아리콩 강정까지 골라 먹는 코스 요리를 계획했다. 마지막 장사인 만큼 200그릇 판매를 목표로 잡아 이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끌었다.

최장 길이 자전거 식당과 파격적인 메뉴 구성, 특별 서비스 잣죽, 길바닥 장사 경력직 멤버들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오픈한 가운데 손님 3팀 만에 24그릇이 주문 들어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영업 시작 전보다 대기 손님 줄이 더 길게 늘어서고, 장사한 지 30분 만에 42그릇을 돌파하는 역대급 판매 속도로 목표를 향해 빠르게 전진했다.

손님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단골손님들의 행렬이 이어지는 상황.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영업 결과는 24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길바닥 밥장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0446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44 02.28 70,2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8,4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0,8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9,9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56,3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3,2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301 이슈 이거볼때마다 치즈미역국 여기에 낄 게 아닌디 1 17:34 219
3007300 기사/뉴스 中외교부 “이란 테헤란서 중국인 1명 사망” 6 17:34 247
3007299 이슈 고객이 진상이다 vs 마트 직원이 유도리가 없다 18 17:32 762
3007298 이슈 도트 무늬 유행에 탑승하는 아디다스 신상 24 17:30 2,163
3007297 이슈 ㄹㅇ 개신기한 성우 2명이 아따맘마 즉석더빙 (이용신TV) 1 17:30 169
3007296 기사/뉴스 YG, 블랙핑크 '데드라인' 수요 예상 빗나갔다.."현재 추가 제작 진행" [공식] 5 17:29 612
3007295 기사/뉴스 미군, “이란 혁명수비대 본부 등 1000곳 이상 타격”···B-2 폭격기 등 군사자산 동원 4 17:26 223
3007294 기사/뉴스 볼리비아 현금 수송기 추락 수십명 사망…돈 주우러 시민 몰려 수습 지연 2 17:26 1,160
3007293 이슈 아 잠만 생각해보니까 엄흥도가 곤룡포 입은 이홍위를 어떻게 만나... 1 17:24 933
3007292 유머 정식을 이미 주문한 상태로 단품을 시키면 4천원이 비싸다 응?? 왜지?!!! "사장님 뭐좀 여쭈어 볼게요!! 단품 가격이 이해가 안되서요 ".twt 51 17:24 2,555
3007291 기사/뉴스 하메네이 후계자 라리자니 “美 심장 찌를 것…협상 없다” 15 17:23 1,195
3007290 기사/뉴스 [영상]“아기 던지고 얼굴 짓밟고”…4개월 영아 사망, 홈캠에 담긴 母 ‘학대’ 충격 16 17:23 1,050
3007289 이슈 이란 하메네이 후계자 근황 16 17:22 3,058
3007288 이슈 블랙핑크 역대 앨범 RYM(Rate Your Music) 평점 14 17:21 764
3007287 이슈 인생에서 제일 인기 많았던 때 언제임? 3 17:21 726
3007286 기사/뉴스 영화 흥행에 '영월 청령포' 들썩…배 타는 데만 2시간 대기줄 17:20 375
3007285 기사/뉴스 성직자 성범죄 5년간 458건…대부분 '강간·강제추행' 9 17:20 401
3007284 이슈 나영석 김태호 PD 합방 영상에 달린 댓글 12 17:19 3,020
3007283 이슈 <<<<<<<공장빵이라 싸게 팜 / 점포에서 직접 만드는 거라 비쌈>>>>>>>.twt 3 17:19 1,631
3007282 이슈 요괴소년 호야, 꼭두각시 서커스,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작가 후지타 카즈히로 근황.twt 8 17:18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