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은정 검사, 국정기획위원회서 검찰개혁 다룬다
8,567 15
2025.06.16 10:03
8,567 15
hHZiXv


임은정 검사가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 합류한다. 오랫동안 검찰개혁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온 인물인만큼 수사권 조정, 인사 등 개혁의 밑그림을 그리는 일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16일 <오마이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현재 대전지방검찰청 소속인 임 검사는 약 두 달 간 파견 형태로 국정기획위 전문위원을 맡게 됐다. 국정기획위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 등을 반영해 새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세부 과제와 정부조직 개편안 등을 마련하는 일종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한다. 임 검사는 정부여당이 줄곧 추진해온 수사-기소 분리, 그에 따른 형사사법 체계 정비 및 수사조직 개편 방안 등을 다루게 될 가능성이 크다.

한편 국정기획위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한다. 위원장은 이 대통령의 오랜 정책 참모인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이 맡았으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이 부위원장이다.



https://naver.me/GMPtHqrP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0 02:28 7,2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6,4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4,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3,3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677 기사/뉴스 양상국, 멈추지 않는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 "천재 개그우먼 잊히는 게 싫다" [전참시] 09:55 46
3047676 이슈 웅니 간식은 안 건드는 후이바오🩷 09:53 158
3047675 기사/뉴스 ‘건물주’ 오늘 최종회, 심은경 마지막 총구는? 1 09:49 348
3047674 정치 정청래 사퇴 서명운동 1 09:48 429
3047673 유머 방송 나와서 개그맨 동기들 이야기할때 유독 이사람 이야기를 한다는 양상국 12 09:47 1,944
3047672 유머 관심있는 남자애가 갑자기 사귀자더니 거절해달래. 참나. 그러고는 다음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인사를 하고, 애교를 부리고, 나를 콕 찝어서 같이 놀자하는데 이거 뭐야? (🗣누구냐, 그 유죄인간? 방탄 뷔) 5 09:43 868
3047671 유머 오른쪽 뇌를 쓰는 사람이라면 고래를 볼 거예요. 왼쪽 뇌를 쓰는 사람이라면 기린을 볼 거예요. 26 09:43 1,595
3047670 이슈 AKB48 연도별 졸업자 그래프 3 09:41 561
3047669 이슈 어떤 사람을 개개개개싫어하는 오정세 연기 볼 사람 5 09:41 1,697
3047668 이슈 아이유 인스타 업데이트 (대군부인 4화 비하인드🌱⚾️🏎) 10 09:39 521
3047667 이슈 상대에게 머리를 내어준 펜싱선수 3 09:38 612
3047666 이슈 [나혼자산다] 아침이 제일 입맛 돈다는 자취 14년 차 김신영의 당면 듬뿍 소불고기 식사 4 09:37 1,197
3047665 이슈 스페인 국가원수 최초로 과거 멕시코 정복 및 식민 지배에 관해 사과 1 09:37 650
3047664 기사/뉴스 [속보] 청와대,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 안보점검회의 개최 3 09:36 879
3047663 이슈 엄마가 동생 때문에 담임한테 전화했는데 진상취급받았대 270 09:35 13,063
3047662 유머 @:모두가 단종옵 ㅠㅠ 수양개새끼야 하는 시기에 이런드라마 나온것도 웃긴듯 45 09:33 2,510
3047661 유머 실생활에서 야르 쓰는 사람? 14 09:28 1,676
3047660 기사/뉴스 '이정후의 완연한 봄 선언' … 5G 연속 안타+멀티 히트, 팀은 3연승 질주 1 09:27 285
3047659 이슈 모태솔로 지수 최근사진.jpg 2 09:24 3,265
3047658 이슈 단군이 생각하는 이번 백상 여자최우수연기상 35 09:22 3,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