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여성이 반려기구 6개 이상 소유하면 불법?인 텍사스에 쾌녀가 등장
87,190 359
2025.06.15 19:16
87,190 359

gHIMeS


지금 뉴욕, 댈러스, 마이애미를 돌아다니는 트럭 광고가 화제인데


트럭에 붙은 그것의 정체가 심상치 않기 때문임



LpZDji
오..웅장하고 거대한 바이브레이터임


엥?



GFsxah

사실 이 트럭광고는 텍사스에서 나온 반려기구 판매금지 법안을 반대하기 위한 시위임.


원래 미국에서는 타겟이나 세포라같이 마트나 드럭스토어에서도 이런 반려기구를 파는 일이 흔한데


앞으로는 판매처를 엄청나게 제한적으로 줄인대.


웃긴 건 한 사람당 반려기기를 6개 이상 보유하지 못하게 한다는 내용까지 있음 ㅎㅎ




그래서 미국의 성과학자들이랑 여성학자들이 여기에 엄청 반발하고 있는데,


앞장서서 데임이라는 기업이 나선거임.


여성이 자율적이고 긍정적으로 자기 몸을 돌보는 방식에 참견하지 말라고.


다들 볼 수 있게 트럭광고를 대문짝하게 붙여서 뉴욕, 댈러스, 마이애미에 뿌린거야.


이게 정말 해로운가? 의문을 던지면서


현지 여성 반응은 진짜 좋음 ㅋㅋㅋ 태그해서 인스타 올리면 저 토이를 진짜 보내주기도 한대


트럭은 다니면서 공짜 콘돔도 나눠준다고함



데임 CEO도 여성 성과학자인데


전에도 이런 미친 짓을 많이 한걸로 유명함


(아래 사진은 약간 숭할 수 있어)



EfxBZl
2022년 미국 대법원이 낙태 (임신중지)에 대한 여성의 권한을 빼앗는 판결을 하고,


각 주에서 낙태 금지법이 생겨나자 이런 딜..도를 만들어 판매하셨음.



oObWwA


여성의 낙태권을 빼앗는 법안에 앞장선 상원의원 미치 매코널 (위에 할배) 얼굴을 단 딜..도를…


만들고 판매금액 전액을 낙태 권리 기금으로 기부함.


너무 숭해서 받기 싫으면 돈만 내고 저 할배 사무실로 배송시키는 옵션도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mEqIyE
마지막은 행복한 사장님 ㅋㅋㅋㅋ


트럭 문구는 “그녀를 가게(*com, 제품이름이기도 함) 만들고 싶으면 경적을 울려!”



출처 디미토리 

https://www.dmitory.com/issue/369149093


목록 스크랩 (3)
댓글 3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22 04.22 71,3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89 기사/뉴스 [속보] 검찰,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2인 구속영장 청구 11:24 8
419888 기사/뉴스 “불법 현수막 때문에”…11살 초등학생 의식 잃고 쓰러져 11:24 24
419887 기사/뉴스 병원 가습기에 락스 투입...환자 폐렴 진단에도 병원은 "실수" 1 11:23 157
419886 기사/뉴스 '배우→프로듀서' 진영, 그룹 아이오아이 프로듀싱 시작…"기대해도 좋다" 1 11:23 137
419885 기사/뉴스 이란, 푸틴 측근 봐줬나…러 억만장자 요트는 호르무즈 통과 3 11:19 142
419884 기사/뉴스 뉴질랜드 소녀상 설치, 일본 반대에 무산…"반대 의견 높아" 7 11:18 269
419883 기사/뉴스 배우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일 것 같다” 16 11:17 1,575
419882 기사/뉴스 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는 제작진 결정…매니저 통해 들어" 6 11:15 814
419881 기사/뉴스 李대통령, 소풍 기피 현상에 "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면 안 된다" 30 11:15 798
419880 기사/뉴스 "민주주의 기리겠다더니 '먼주주의'"… 전남대 5·18 AI 벽화 공모전 망신 11:14 357
419879 기사/뉴스 [속보] “한국 영화·드라마 접촉 등 이유로”…북한, 코로나 기간 주민 153명 처형 4 11:13 291
419878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뷔 “멤버들 표현의 그릇 달라져, 여러 음악·연기 하고 파” 5 11:13 436
419877 기사/뉴스 '흑백요리사3' 돌아온다, 5월 촬영 돌입…백종원·안성재 합류할까 11:13 162
419876 기사/뉴스 '日 AV 배우와 만남' 주학년, 탈퇴한 더보이즈 콘서트 현장 찾았다 2 11:13 549
419875 기사/뉴스 '캠프장' 유재석→'직원' 이광수X변우석X지예은…'유재석 캠프', 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2 11:11 211
419874 기사/뉴스 [속보]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 10 11:11 398
419873 기사/뉴스 "29층에 구조대 오나요"…BTS 컴백에도 속 타는 개미들 [분석+] 4 11:09 366
419872 기사/뉴스 [단독]‘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불구속 기소…형사조정 불발 5 11:09 658
419871 기사/뉴스 '왕사남' 호랑이 CG 수정완료…29일 IPTV 버전 최초 공개[이슈S] 7 11:08 369
419870 기사/뉴스 이란은 파키스탄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우선 개방하고 종전 선언 후 핵 협상을 이어가자는 방안을 미국에 전달 10 11:07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