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궁민, '스토브리그' 시즌2 포기 결정…"백승수 단장으로 돌아오라고?"
11,512 6
2025.06.15 06:30
11,512 6

 

배우 남궁민이 '스토브리그' 시즌2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남궁민은 지난 13일 SBS 채널에 올라온 '남궁민 필모 코멘터리'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와 '천원짜리 변호사'를 직접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 말미에서 "스토브리그 시즌2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제작진의 말에 남궁민은 "포기하세요"라는 단호한 한마디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이어 "글쎄요. 언젠가 잘하면 될 수도 있지 않겠나. 백승수 단장으로 돌아오는 날을 기다려 달라"며 여지를 남기긴 했지만 현실적인 제작 가능성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그의 발언에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5년간 시즌2만 기다렸는데", "그래도 여전히 희망은 있지 않겠나", "얼른 시즌2로 돌아와 달라", "이젠 포기해야 할 시점인가" 등 댓글을 남겼다.

 

'스토브리그'는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SBS 대표 인기 드라마다. 만년 꼴찌 야구팀을 맡은 단장이 팀을 개혁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최고 시청률 19.1%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종영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시즌2를 요청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또 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여러 플랫폼에서는 드라마 스토리가 회자되고 있다.

 

다만 이신화 작가는 드라마 종영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몇 가지 아이디어는 있지만 16부작을 채울 자신은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또 "(시청자들에게) '돌아오지 말 걸 그랬어'라는 말은 듣고 싶지 않다. 아이디어가 넘칠 때 다시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기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30 03.13 19,2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541 유머 [산리오] 친구들과 생일파티하는 한교동💙 16:13 7
3020540 이슈 책 읽는데 인덱스 없어서 이 난리치며 사진 찍은 사진이 갤러리에 가득함 2 16:11 276
3020539 정치 곽상언 의원이 빡칠만한 김어준의 노무현 대통령 팔이(기괴주의) 9 16:09 252
3020538 유머 삼전 주식 근황 4 16:09 1,068
3020537 정치 한동수 “특수부 검사들 꿈대로 설계 ‘대검 중수청’…이재명 정부서 왜” 4 16:08 82
3020536 이슈 당신은 과테말라의 국조를 아십니까? 17 16:05 765
3020535 기사/뉴스 '열여덟 청춘' 전소민 X 김도연 X 추소정 아름다운 '사제지간' 2 16:04 310
3020534 이슈 의외로 종종 보인다는 면접 후기 9 16:01 1,713
3020533 기사/뉴스 “위안화 결제 선박만 호르무즈 통과”…트럼프 패착에 美 패권 무너지나 11 16:00 812
3020532 이슈 2년만에 완전체 콘서트 하는 2am 3 16:00 516
3020531 이슈 못생겼으면 제발 애낳지 마세요. 38 15:59 2,214
3020530 이슈 "아이브가 내 인생의 전부"…가을, 단독 유튜브 채널 개설 2 15:58 533
3020529 이슈 기차 안에서 음식 먹으면 안된다는 의견들 패느라 난리난 트위터 89 15:56 4,396
3020528 유머 우리 회사에 기안같은 여자분 계심 6 15:55 2,431
3020527 이슈 현금으로 보증금줬다가 4500만원 못받을뻔한 세입자 52 15:51 3,692
3020526 이슈 블랙핑크 제니 대타 뛸 수 있는 유일한 사람...jpg (반박 불가) 13 15:43 4,474
3020525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아이들(i-dle) Tomboy 3 15:42 141
3020524 이슈 산후조리원에 1,300만원 쓴 유튜버 후기 81 15:41 11,912
3020523 유머 (꽤진짜같음 주의) 화이트데이 기념 장수풍뎅이 애벌레초코를 만들었다 15 15:40 1,447
3020522 이슈 [아빠어디가] 아어가시절에 아빠들끼리 많이 친했었구나 싶었던 짤.ytb 13 15:38 3,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