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팬카페 '건사랑'도 손절?…윤 부부 사진 내리고 이름도 바꿨다
10,010 9
2025.06.11 19:59
10,010 9

https://youtu.be/Z0NlThO9d-I?feature=shared



김건희 여사 팬카페입니다. 회원 수가 8만 명이 넘습니다.

팬카페 대문엔 태극기, 무궁화 등의 그림과 함께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자유대한민국 보수우파 연합" 등의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기존에 게시돼 있던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사진을 내리고, '김건희님 공식 팬카페'란 문구도 지운 겁니다.


팬카페는 지난 9일 돌연 "범보수 진영의 커뮤니티로 운영기조를 변경한다"며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라고 밝혔습니다.

팬카페 측 관계자는 JTBC에 "윤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건 아니"라면서도 "현실적으로 윤 전 대통령이 탄핵이 된 상황에서 카페 활동의 원동력을 찾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원들의 입장은 갈리고 있습니다.

"윤어게인을 지운다면 부정선거는 절대 막을 수도 밝힐 수도 없다"거나 "보수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꼭 '탈윤'이 필요했냐"는 항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반면 "필요한 일인 것 같다", "동감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카페 측은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카페명 등을 최종 결정하겠다"고 했습니다.



[영상편집 강경아 / 영상디자인 조영익]

강희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4280?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34 04.20 26,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8,8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609 이슈 후기방 난리까진 안 났는데 일본에서 팬미팅 3시에 들어갔다가 9시20분에 나온 덬 등장ㄷㄷㄷㄷㄷ 15:37 152
3050608 유머 생각해보니 서러워서 눈물 맺힌 깜순이 15:37 27
3050607 유머 🍪🧀 촉촉한 황치즈칩으로 파티중인 사재끼기방 (=덬딜방) 🧀🍪 4 15:36 343
3050606 유머 볼때마다 개터지는 천재적인 화면전환 15:35 209
305060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6417.9 마감…사상 최고치 9 15:33 566
3050604 이슈 ???: 여자는 30대가 더 예뻐 15:33 504
3050603 이슈 너무 개사기 라서 신이 디버프를 넣은 금속 2 15:33 412
3050602 유머 트라이앵글 소속사 사장이 신하균이래 18 15:31 1,301
3050601 이슈 너무 귀여운 아이돌 목격담 비하인드... 5 15:30 776
3050600 이슈 실시간 후기방 반응 난리난 아마 더쿠에서 이거 나만 모을거같은 후기...jpg 44 15:29 2,775
3050599 이슈 한반도 지형에대해서 설명해주는 초등학교 선생님 6 15:29 789
3050598 기사/뉴스 "주민센터 순식간에 난장판" 양주서 흉기 들고 기물 파손한 50대 입건 15:27 339
3050597 이슈 미군에 협조했던 아프간인들 근황 15 15:25 1,878
3050596 기사/뉴스 팔 '툭' 사이드미러만 노렸다… '손목치기' 80회 50대 남성 구속 1 15:25 276
3050595 이슈 나이 42살인데 리버스 덩크하는 르브론 제임스 1 15:24 315
3050594 이슈 심리테스트) 숲길에서 길 잃었을 때, 당신의 선택은? 5 15:22 525
3050593 정치 한동훈, 신동욱 폭로..."본회의장 나가자 설득했던 분" [Y녹취록] 3 15:22 469
3050592 이슈 암 전문의가 암에 걸리자 당장 바꾼 생활습관 13 15:20 2,173
3050591 정치 '12일 단식'에도 정청래는 묵묵부답…끝내 응급실 실려 간 안호영 19 15:20 650
3050590 이슈 인스타360으로 찍은 영상 3 15:18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