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콩국수 소금파에게 극대노하는 설탕파 야구선수.jpg
36,003 611
2025.06.09 22:43
36,003 611

출처: 여성시대 입식좌식



강경 설탕파인 순천 출신 채은성 선수가
강력하게 콩국수 소금파에게 그럼
미숫가루엔 왜 소금을 안 타먹냐며
반박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응 짜니까~~~~



얼탱무
콩국수도 소금 넣으면 짜거들랑요?



이때 한마디 거드는 제작진
콩국수는 요리 미숫가루는 디저트 아님?



뭐래는겨 그냥 콩국물에
국수를 넣은 것 뿐이지 무슨 요리?
라는 강경 콩국수 설탕파


그려 님 말 다 맞음


그러나 여전히 이런 설탕파를 이해할 수 없는
부산 출신 코치와 인천 출신 (구)메이저리거



하지만 끝까지 강경한
전라도하고도 순천 출신인 채은성의
설탕 부심





그리고 역시나 콩국수에 소금 넣는 걸
이해 할 수 없는 다른 전라도 출신들

(데프콘과 윤균상은 전주 출신이고
처태현은 서울 출신)




소금파와 설탕파의 대립은 계속 된다


//

콩국수 안좋아하는 나는 진짜 신기한 논쟁ㅋㅋㅋㅋㅋ

맛 차이가 심한가?

댓글 6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73 00:06 11,8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7,2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4,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10,4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9,6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6,2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694 기사/뉴스 “너무 빠졌다” 건강 이상설까지…황재균, 5개월 만에 18㎏ 뺀 이유 1 18:48 320
3144693 이슈 "AI 법률팀"이 첫 소송에서 승리 2 18:48 130
3144692 기사/뉴스 “배송 오류입니다” 믿었다간 큰일.. 무신사 29CM 개인정보 유출 1 18:48 67
3144691 유머 타투 때문에 용궁사 법당 출입 금지 당했다는 여성..jpg 12 18:47 906
3144690 기사/뉴스 과도한 업무·처우 문제 속…수사관 매달 30명 떠났다 18:46 159
3144689 이슈 오늘자 코르티스 성현 1 18:45 386
3144688 이슈 당근 변태에게 먼저 차단 당한 썰 9 18:41 1,456
3144687 이슈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첼시 이적 18:38 153
3144686 유머 신발 왜 때렸을지 아는사람? 1 18:38 397
3144685 이슈 14살 짜리 애가 엄청난 투구를 보여주는데 댓글에서 나이 이야기만 함 13 18:38 1,380
3144684 이슈 10CM(십센치) 일말의 가능성 챌린지 with 아이브 안유진 7 18:36 221
3144683 유머 먼작귀 모몽가의 정체 16 18:33 971
3144682 기사/뉴스 타블로, 에픽하이 팬들에 사과…“멤버 한 명이 완전 소시오패스” 27 18:33 3,628
3144681 유머 이어폰 끼고 소원을 말해봐 듣는 사람 특징 16 18:30 1,714
3144680 유머 최근에 애들 밥통을 열어둔 적이 없는데 누가 자꾸 열어서 알곡 눅눅해지게 누가여는거임? 하고 어리둥절했는데 자기들이 열고 곳간 터는 거였음 6 18:30 2,252
3144679 기사/뉴스 생활고 속 간병 부담에 친형 살해한 50대 1심 징역 10년 3 18:28 288
3144678 기사/뉴스 전남광주·울산·전북·경북 호우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 5 18:27 637
3144677 기사/뉴스 아이브, 데뷔 이래 첫 기록…'아이엠' MV 4억뷰 돌파 [공식] 4 18:25 297
3144676 이슈 신주쿠 굿즈샵에서 진행한 치이카와 인기투표 35 18:20 1,904
3144675 기사/뉴스 "청년 희망월급 350만 원, 실제 230만 원"…정부가 월급 갭 채운다 389 18:17 1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