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이재명 대통령, 경호처 근접 경호 안 받는다···인사검증 때까지 경찰 경호 유지
32,148 282
2025.06.04 09:40
32,148 282

경향신문 취재 결과, 이 대통령 측은 당선이 확정된 이날 새벽 경찰의 전담경호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12·3 불법계엄 사태 및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저지 과정에 경호처가 관련돼 있다고 보고 경호처의 추가적인 인사 검증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여권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경호처가 대통령에게 보고를 마친 사항”이라고 말했다.

대선 후보는 경찰이 경호를 맡지만 대통령에 당선돼 임기가 시작되면 경호처로 경호가 인계된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당분간 근접 경호를 경찰에 맡길 예정이다. 경찰과 경호처가 공동으로 경호 업무를 수행하되 경찰이 근접 경호 등의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식이다.

경호처는 이날 오전 이 대통령에게 업무개시 보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종적으로 이 대통령의 결정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호처는 의구심이 해소되면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통령 근접 경호를 경찰에 맡긴 것은 경호처 창설 이래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3975?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63 04.23 18,3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0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23 정치 [부산일보TV 단독인터뷰] 한동훈, 차기 대권 도전 시사…“북갑서 그 꿈 이룰 것” 2 04.24 210
12622 정치 [단독|팩트체크] 장동혁, JTBC 보도 후 "한명 더 만나"…확인해보니 그 인물도 '차관보급' 아니었다 3 04.24 309
12621 정치 장동혁, 방미 국무부 인사 논란에 "'차관보급' 표기 중 실무상 착오" 4 04.24 488
12620 정치 정청래, 안호영 병문안 “12일 단식했으니, 12일 입원하셔야” 28 04.24 1,070
12619 정치 딱 지네 수준에 맞네 1 04.24 695
12618 정치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618 04.24 66,128
12617 정치 2026년 4월 여야 당대표 행적 정리 7 04.24 674
12616 정치 박지원 의원이 김용 공천 주장하는 이유 1 04.24 596
12615 정치 시민연대 “정청래 호남 방문 취소 유감…불공정 경선 해명 촉구” 9 04.24 470
12614 정치 문재인 정부와 조국혁신당을 거쳐 쿠팡 부사장 된 조용우 208 04.24 29,556
12613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 '15%' 쇼크… 서정욱 변호사 “아니다, 이리저리 하면 40%다” 주장 24 04.24 1,489
12612 정치 베트남 전통 의상 입은 김혜경 여사 21 04.24 3,774
12611 정치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 미국에서 차관보급 인사 만났다고 공개한 뒤통수 사진과, 실제로 만났다는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 씨 ai로 그 사람 맞는지 확인해 보기 1 04.24 1,021
12610 정치 고위험 성범죄자 1대1 전담 관리 확대…전자장치부착법 개정 15 04.24 459
12609 정치 [속보] 靑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차원서 논의중이나 결정된 것 없다" 4 04.24 662
12608 정치 [청와대 스케치] 李대통령, 베트남 찾아 “국제결혼 1위…사돈의 나라” 70 04.24 1,525
12607 정치 윤석열 명예훼손으로 뉴스타파 기자들 잡으려고 영장에도 없는 거 수색하고 허위공문서 작성한 검찰 12 04.24 1,192
12606 정치 "9주 동안 세 아들 얼굴 보지도 못했다" 호소한 정유라…교도소 측 "자녀 접견 가능해" 15 04.24 1,565
12605 정치 [속보] 李 "'대장동 이슈' 한국신문상 수상, 이제라도 수상 취소·반납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46 04.24 2,074
12604 정치 조국 대표의 ‘평택군 · KTX 정차’ 발언의 무게 15 04.24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