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가연, 2차 이재명 지지 연설 "새로운 韓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 [제21대 대선]
13,696 25
2025.06.03 22:57
13,696 25

VlMyTD

3일 저녁 서울 국회의사당역 앞 특설 무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 수천 명이 모인 가운데, 다양한 인사들이 무대에 올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마이크를 잡은 배우 이기영은 "12월 3일, 여러분은 이 여의도 광장에서 나라를 구하셨다. 그 밤에 이재명을 살렸다"며 지난겨울 불법적으로 선포된 비상계엄 사태를 떠올렸다. 이어 "지난 6개월 동안 이 광장에서 만든 힘, 흐트러뜨리지 맙시다"라고 호소하며 결속을 다졌다.

지난달 30일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체육관 시계탑 광장에서 열린 이재명 후보 유세에 참석을 방송인 김가연은 "지난 연설 이후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을 지킨 분들이 없었다면 그 길은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무대 아래에 계신 의원분들을 보니 눈물이 났다. 우리가 웃으며 지낼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광주의 딸로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딸로서 긍지를 느낀다"고 밝혔다.

배우 이원종도 단상에 올라 "앞이 보이지 않던 캄캄한 터널을 여러분 덕에 뚫고 나온 것 같다"며 감사를 전했다. 그는 "이제부터 대한민국은 훨씬 더 공명정대해질 것이고, 경제도 살아날 것"이라며 "무너졌던 자존심을 되찾고 새출발하자"고 외쳤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3949789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554 03.06 20,57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3/09(월)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13:44 1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6,1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7,7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8,8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6,5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5,5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9,0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8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4634 이슈 이 장면 찍고 감독 스스로 와 됐다, 싶었을듯.twt 14:12 29
1674633 이슈 다른 대학교들 처럼 멋진로고 만들고 싶었던 경희대 14:11 319
1674632 이슈 빅테크 직원들이 주말 야외에서 무료로 AI 에이전트 설치 행사 하는 중국 선전.jpg 14:10 314
1674631 이슈 자식농사 탑티어(n)인 조선 왕 2 14:10 347
1674630 이슈 [월간남친] 보다가 치여버린 서강준x지수 케미 3 14:10 296
1674629 이슈 아빠 머리에 쌓인 눈을 털어주려던 아기사자 6 14:08 806
1674628 이슈 화장실 벽을 뜯자 안쪽에서 발견된 전 집주인의 메세지..jpg 7 14:06 1,605
1674627 이슈 [WBC] 대한민국 vs 대만 NCT 쟈니 시구 2 14:06 817
1674626 이슈 유퀴즈 출연 기념 유퀴즈 공계에 올라온 최초 공개! 우즈 어린시절 사진 📷 1 14:06 313
1674625 이슈 아프리카 최상위 포식자의 위엄 (기세가 중요한 이유) 7 14:05 710
1674624 이슈 안 귀여우면 덬쿠 탈퇴 4 14:03 389
1674623 이슈 가족이랑 절연했는데 제가 나쁜건가요? 21 13:59 2,006
1674622 이슈 이 바부같고 몬생긴 이모티콘 언제 생겻대 10 13:55 1,275
1674621 이슈 X에서 조회수 100만 넘은 일본 벚꽃 풍경 12 13:54 2,168
1674620 이슈 [WBC 대한민국 vs 대만] 득점권 위기 등판해서 병살 잡는 더닝 20 13:54 2,106
1674619 이슈 대물과 뱀으로 읽게 되는 내가 싫다 17 13:54 1,491
1674618 이슈 멕시코에서 민중 영웅으로 떠오른 인물 28 13:48 2,954
1674617 이슈 아내를 잃은 아버지를 위로하려고 개를 입양시켜드림 2 13:48 2,350
1674616 이슈 달빛천사 1~7권으로 보는 그림체 변화.jpg 20 13:47 1,748
1674615 이슈 최근 1년 동안 결승전만 11번째라는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 vs 세계 랭킹 2위 왕즈이 13 13:45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