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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젊은 남성 정치인의 명언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37623

88년, 5공 비리 특위 청문회와 광주특위 청문회

 

노무현 정신이란 무엇인가? : 클리앙

전두환이 아직도 너희들 상전이야!

 

 

 

사건의내막] 장세동, 그가 없인 전두환도 없었다!

장세동 전 안기부장이 정치자금법을 모른다고 답하자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정치자금법에 관한 규정도 모르고, 어떤 정치자금이 합법적이고 불법적인지도 모르는 안전기획부장에게 이 나라의 안전을 맡겼습니까? 증인은 그랬다고 생각합니까?”

 

 

청문회 스타 '노무현' [강적들] 80회 20150520 - YouTube

정주영 회장의 불법 정치자금에 대한 문답 때-

정주영 회장이 “나는 시류에 따라 삽니다”라고 답하자,

“시류에 순응한다는 것이 힘 있는 사람이 하고자 하는 대로 따라간다는, 그러한 뜻으로 해석해도 되겠습니까?”
“혹시 그 순응이 부정한 것이라도 따라가는 것도 포함합니까?”

 

 

 

전두환에게 명패 던진 '초선의원' 노무현의 패기 (영상)

퇴장하는 전두환에게 명패를 던지며

 

https://youtu.be/H5gErqEKQD4

 

 

 

정주영 코너로 몬 노무현, 스타 의원이 되다 - 오마이뉴스

5공 청문회에서 스타로 떠오른 초선 노무현 (만41세)

 

 

 

 

 

 

 

 

설마

 

 

공중파에 나와서 여성 신체 젓가락 운운하고,

성상납 받으면서 뻔뻔하게 얼굴 들이밀고,

여성 투표율이 낮다고 여성들 후려치고,

위안부 피해자를 '이해당사자'라고 표현하고

20~30대 남자 외에는 사람으로 취급 안 하는

 

젊은척 하는 이준석을 생각하고 들어온 건 아니지?

 

 

 

 

정신차려, 워킹맘!

그 새끼가 명언이 있을리가 없잖아

 

 

 

 

 

 

 

+

노린거 맞음ㅋㅋㅋ

젋은 정치인 어쩌고 하면서

담 하나 못 넘고 시끄러 인마 소리나 치면서

끝까지 편가르기 하는 꼴이 짜증나서 자체 힐링을 위해 올리는 글임

 

 

젊은 정치는 젊은 사람들 표 빨아 먹는게 아니라

젋은 기개로 부정에 맞서는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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