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그 와중에 우리 선거 보는 일본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5814

https://x.com/deeparea_/status/1929863660840931780


손으로 몇 %인지 쓰고 있대

어릴 적 사진은 어디서 구했대? 만화 일대기도 있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16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가사가 너무나 아름다운 김광석 <너에게>
    • 10:49
    • 조회 6
    • 이슈
    • "트럼프, 수상한 이란 발표 패턴"…증시 맞춰 중대발표?
    • 10:48
    • 조회 39
    • 기사/뉴스
    • 있지 유나 [Ice Cream] 초동 1일차 종료
    • 10:48
    • 조회 85
    • 이슈
    1
    • 예의범절갖추고부산올줄아네
    • 10:48
    • 조회 56
    • 유머
    • 상온에 장시간 둔 커피 드시지 마세요
    • 10:48
    • 조회 187
    • 유머
    1
    • [단독] '유가 담합 의혹' 정유4사·대한석유협회 이틀째 압수수색
    • 10:48
    • 조회 29
    • 기사/뉴스
    1
    • 또 엄청난 영화 두 편이나 더 가져오는 것 같은 소지섭 근황....................jpg
    • 10:48
    • 조회 105
    • 이슈
    • 레이턴시 [LATENCY] 초동 6일차 종료
    • 10:47
    • 조회 37
    • 이슈
    • "네타냐후, 트럼프에 '이란의 암살 시도 복수 기회'라며 공격 설득"
    • 10:46
    • 조회 81
    • 기사/뉴스
    • 딘딘의 품격 밥말아먹은 영어
    • 10:46
    • 조회 157
    • 유머
    • 김지원 불가리 Bvlgari Eclettica 하이주얼리&워치 밀라노 행사(게티이미지).jpg
    • 10:46
    • 조회 180
    • 이슈
    5
    • 日 다카이치 총리, 백악관 만찬서 '춤'…트럼프 선곡에 반응
    • 10:45
    • 조회 256
    • 기사/뉴스
    7
    • [단독]日서 '강제추행' 체포된 동국대 교수…학생들엔 "나는 변태"
    • 10:45
    • 조회 293
    • 기사/뉴스
    1
    • [와글와글 플러스] 불법 외국인 배달원 집중 단속‥58명 검거
    • 10:45
    • 조회 87
    • 기사/뉴스
    2
    • 국산겜 붉은사막에 여캐 노출 없다고 불평하는 양남들
    • 10:45
    • 조회 553
    • 유머
    7
    • "단어가 생각이 안나요"…치매 전 뇌에서 보내는 신호?
    • 10:44
    • 조회 512
    • 기사/뉴스
    6
    • [속보]李 대통령, 계곡조사 누락 공직자 “징계 넘어 형사처벌까지도”
    • 10:44
    • 조회 123
    • 정치
    • 전라도에서만 먹는다는 육회
    • 10:44
    • 조회 781
    • 정보
    10
    • “이란 휴전에 1억 걸었다. 맞으면 12배 대박”…트럼프 정부 내부자의 도박?
    • 10:43
    • 조회 162
    • 기사/뉴스
    • 李대통령 “이번 추경은 초과세수로…빚내는 것 절대 아냐”
    • 10:42
    • 조회 621
    • 기사/뉴스
    23
back to top